왠진 모르겠지만 인페스티드 생존을 많이 한 것 같은데
그때 나 혼자 떨어져있으면 분위기랑 적에 너무 압도되서

혼자 도망치다가 팀만나면 다시 안심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뭐.. 그냥 호구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