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진 모르겠지만 인페스티드 생존을 많이 한 것 같은데그때 나 혼자 떨어져있으면 분위기랑 적에 너무 압도되서혼자 도망치다가 팀만나면 다시 안심하고 그랬는데지금은 뭐.. 그냥 호구놈들.
나도 목다방인가 자원구하러 갔는데 무서워서 동면장치 위에서 벌벌 떨던적이 있었지
솔직히 뉴비땐 그 특유의 브금이랑 비명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