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06년쯤 마비노기 열심히 할 때 디시 처음 알았는데


그때는 좆목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갤에서 유명한 애들 있으면 와 ㅎㅎ 대단하다 누적레벨봐 짱 세다 ;;;; 이러면서 막 갤에 네임드들 찬양하고 그랬음

근데 네임드 지들끼리 마갤 정모^^ 하면서 몇번 만나더니  어느순간 연애 문제?인지 펑 터지고 서로 병신파티 벌인게 스샷 우르르 올라오고 저격글 와르르 쏟아지길래 헐 ㅠㅠ 무섭당 하면서 겜 접었는데..

그대로 마영전 나오고 마영갤하러 갔는데 그때까지도 급식충이라 뭘 몰랐음 ㅎㅎ 막 닉언 존나 하고 네임드 띄워주고 그랬는뎅

요즘은 망갤 툭하면 누구누구 좆목! 누구누구 병신! 개념글 도배되더라

시간이 지나서야 넘 후회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