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두루 친하면서 아무 문제 안 일으키면 전혀 문제가 안되는데
뭐 하나 삐끗 잘못했는데 누가 자꾸 커버쳐주고 그럴수 있지 해주니까 반 습관성이 되서 미필적 고의로 자꾸 잘못하거나
아! 나 뭐 좀 되는 구나 싶어서 거드름 피우기 시작하면 졎되는거시야 :D
그리고 이 때 애샊끼들이 이런 상황에도 빨아주면 그게 좆목이지
두루두루 친하면서 아무 문제 안 일으키면 전혀 문제가 안되는데
뭐 하나 삐끗 잘못했는데 누가 자꾸 커버쳐주고 그럴수 있지 해주니까 반 습관성이 되서 미필적 고의로 자꾸 잘못하거나
아! 나 뭐 좀 되는 구나 싶어서 거드름 피우기 시작하면 졎되는거시야 :D
그리고 이 때 애샊끼들이 이런 상황에도 빨아주면 그게 좆목이지
어째 이런 얘기는 왜 다 경험담 같이 느껴질까?
ㄴ 다 한번씩 당해봐서 그래. 난 최근에 당해봤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