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라이프 스트라이크는 소드얼론 상태에서 히루도가 나오기 전까지 귀중한 생명줄이었어.
한참 싸우다가 체력 좀 적어졌다 싶으면 클릭하면서 한 번 베면 체력이 다시 쭉쭉 차는 마술이었지
하지만 이 모드는 채녈링 효율을 극히 씹좆망으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아무도 풀랭을 찍지 않아. 물론 효율 뿐만 아니라 수용량, 그리고 0랭 상태에서도 충분히 한방에 풀피가 차니까 굳이 랭크를 올릴 필요도 없기 때문이지.
그러면 실제로 사용하는 영상을 한 번 보고 계속 이야기를 해보자.
시간 아까우면 25초부터 보면 돼.
모딩은 이렇게 했어.
도중에 죽으면 의미가 없으니까
아무튼 위의 영샹처럼, 채널링을 켠 상태에서 칼을 휙휙 저으면 에너지가 눈에 띄게 사라지지.
하지만 랖스에는 버그가 하나 있는데, 이것은 퀵밀리 모션 버그와도 연결이 되어있어.
사실 딱히 정확하게 부르는 이름이 없어서 나름대로 이름을 붙인 것 뿐이지만, 아무튼 이 퀵밀리 모션 버그가 뭐냐 하면 소드얼론 상태에서도 계속해서 퀵밀리 모션이 나가는 버그야.
원래 소드얼론 상태에서는 장착한 스탠스에 따라서 평타(그냥 EEEE)가 달라지잖아?
하지만 이 상태에서는 어떤 스탠스를 껴도 그냥 퀵밀리 모션이 나가는거야.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버그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채널링 비용이 0이 된다는 거지.
이게 가장 중요해. 그러니까 소드얼론 상태에서, 채널링을 켜고 줘패도 너의 에너지 소모량은 0이라는 거야.
자세한 건 두번째 영상을 보면서 이야기 해보자
보다시피 채널링 중이고, 체력도 차지만, 에너지는 떨어지지 않지
편의상 갈프로 실험을 했지만, 다른 모든 무기에도 적용이 된다
인위적으로 버그를 발동시키는 방법은 주무기, 혹은 보조무기를 들고 있는 상태에서 퀵밀리 모션을 하다가, 다시 칼을 집어넣기 전에 근접무기 착용 키를 눌러서 다시 휘둘러주면 돼
단, 이 상태에서 공격이 끊겨서 다시 칼을 집어넣게 되면 칼을 뽑는 모션을 한 번 더 취하면서 정식 스탠스콤보로 넘어가게 되니까 그건 알아서들 하고
디스패치 오버드라이브 로도 실험해봤는데 아깝게 그건 안 먹히더라
버그 같은거 서폿 어떻게 넣는지 몰라서 안 넣었는데 넣을 사람은 알아서 하셈
정보글은 개추
정보 글은 개추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