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맵뚫어달라는말이나 도와달라는말이 유독 많아져서 갑자기 궁금해져서 그렇습니다
저는 13년 4월에 아는사람 한명과 같이 둘이서만 게임을 진행했었는데
저는 그때 정말 어렵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제대로된모드 (드섬,나메 등) 같은게 나와있질않아 주로 숨어서 총으로 쏘고 진행하다보니 둘이서해도 너무 빡빡한겜이라
그냥 노드 뚫는게 컨텐츠 전부였는데도 불구하고 둘이서 주구장창 노드만 뚫어도 한달이 넘게 걸렸었습니다
또 저만 그런게 아니라 그냥 당시 유저들도 거의 다 그런느낌이었습니다 당시 지역챗 봤던 기억도 도와달라는말 딱히없이 그냥 자기할일 자기가 알아서 하는 느낌이 되게 강했구요
도움요청이래봐야 얼럿?
근데 최근에는 모집챗보면 도움요청하는사람이 정말 많은데 (허수말고 맵뚫) 이게
게임이 정말 어려워진건지 아니면 그냥 단순히 게이머인식이 바뀐건지;
최근이 더 어려울수도있는데 저는 게임을 너무 오래해오니까 이게 체감이 잘 안되다보니 다른분은 어떤가 싶어서 글을 썼었습니다
딱히 분쟁목적은 아니고 단순한 호기심으로 작성했었으니 가볍게 답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맵뚫어달라능거 거진 허수로 마랭올리고 행성안뚫어서 얼럿/출격데려가달라는 허수충이니 걱정 ㄴㄴ 물론 아닌사람도있지만
신규유저 유입 + 인식바뀜 이 맞는거 같네요 아니 정확히는 쉽게 하려는 사람이 늘어나서?
다른게임에 익숙해진사람들이 많이오는듯 ..
늒네들은 얼럿으로 안뚫린 노드 떠도 별 관심없음 - 앱등
나도 14년? 때 시작했는데 맵 뚫은 기억이 별로 없는데 다시 복귀하니까 왠만한 행성 다 뚫려있더라 오히려 안 뚫린거 찾아보는게 힘들 정도로
허수로 랭만 존나 올리고 노드 안뚫은 허수충이 데려가달라고 하는게 대부분 - 앱등
내가 부캐로 직접 한번씩 다 해봤는데 천왕성부터는 인정한다 해도 그 이전까지 혼자서 못 뚫으면 게임이 익숙하지 않거나 그냥 허수 심보임
한글챗이 있어서 그런걸 수도.. 뭔가 말이 통하는 곳이 있으니까 쉽게 도와달란 얘기가 나오는게 아닐까
난 처음할땐 지역챗 같은건 고사하고 한글이 쳐지는 것 조차 몰랐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