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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팔론 조각 다 스캔해서 나오는 영상에 보면 과거의 오디스, 즉 오딘-카락스도 사람 형태를 하고 있는데 지가 '오로킨인'이란 말을 하고
이나로스 퀘에서도 보면 바로 키 티어 과거 회상 속삭임에 보면 '오로킨인'들이 포보스 애들 끌고 갔다는 내용이 있는걸 보면
외계인 같기도 한데
내면의 전쟁에서 보면 그리니어 할매 여왕이 오로킨인인데 또 상반신은 사람 형태고
오로킨인 직속 후손인 코퍼스도 사람 형태고
이렇게 보면 또 사람같단 말이지
그럼 오로킨인들은 외계인일까 사람일까? 난 도저히 모르겠다
그냥 고도로 발달한 인류문명임
외계인아니였음?
뭔가 상징성아닐까 어느종족이나 오로킨이 될수있고 - dc App
중국'인'이 외계인은 아니잔아
사람형인 외계인이겠지
그리니어 할매는 그리니어임 최소한 그 몸뚱이는 그리니어라고 지입으로 말함
ㄴ아 그래?
그건 필멸자의 몸을 뜻하는거지
신디시스들 참고하면 제국내 쩌리 구성원들(아르키메디안이라든가)이 제국내 귀족을 가리켜 오로킨이라 부름
태양계 밖에서 왔으니 외계인이겠지
지들도 밖으로 못가서 타우성계에 센티언츠 보냈는데 어떻게 와
인게임이든 바깥이든 공식적으로 외계에서 찾아왔다는 언급은 없음
쌍둥이 여왕은 오로킨 사회 내에서 어떤 계급에 있던것 같고 쌍둥이라는 이유로 오로킨 계급사회 내에서 굉장히 경멸을 받던거 같음.. 그에 쌍둥이 여왕이 노동자 계층인 그리니어를 연합해 반란 시도 + 동시에 헌하우와 로터스의 워프레임 공작이 겹쳐서 발생 = 오로킨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