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경매인마냥 거래소를 지키면서


깐깐한 젊은 남성 주부 스타일로

돈 쓸때마다 뭐라하는거임


"그 쓸데없는 분자 덩어리가 정말로 텐노에게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분명 어제 5플래티넘 싼 매물을 본 것 같은데 말입니다... 물론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당신은 스스로 목마른 자입니까? 아니면 시장을 스스로 목마르게 하는 자입니까?"


거래소 사용할때마다 빡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