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클론이라도... 뭔가의 개체차가 있었음 좋겠다

자신의 개성이 그리니어 군대와 안맞다고 생각한 병사 하나

그래서 탈영하고 스틸 메리디안으로 들어가 자신의 개성을 위해 남들과는 다르게 꾸미고, 행동하며 살아감

하지만 몇년 남지 않은 수명, 자신의 삶을 이어가기 위해 자신의 클론을 직접 제작하고....

그 클론이 태어나는 날, 죽어가며 손을 마주 잡지만 과연 이 클론은 진짜 나인가? 나의 클론이라도 내가 그들과 달랐던 것처럼 이 클론도 나와 다른게 아닐까?고뇌하며 죽어감

ㄷㄷㄷㄷ 이거 완죤 단편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