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꿈 하나를 믿고 일해 왔는데 성과는 없음

어느날 자기의 꿈을 보고 투자해주는 사람이 등장
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열정페이 하청업체

받은 거라곤 통신용 칼 한자루, 나머지는 허례허식용 스킨 뿐, 심지어 개는 키우지도 않는데 아머까지 강제로 받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지만 성공할 가능성이라곤 아예 안보이는 상황

이제는 알바로 2주마다 원수놈들이 뻔히 보이는 낚시로 자기를 불러내서 네판 연속 다굴빵 맞음
근데 주는것도 없는 거지새끼라며 욕함

알바라도 그만두고 싶은데 그거라도 안하면 먹고 살 일이 막막함
한번 안했더니 너무 쪼들려서 다시 알바 시작...




가여운 사람... 불쌍한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