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이러다 쳇하다 누구 부르기만해도 비틱으로 몰고 횟불들고가서 부른새끼에 불린새끼까지 다 태워 죽이겠네.

언제부터인지 허수나 거래쳇 병신들뿐만 아니라 그냥 말실수한 애들까지 개처럼 달려들어 죽창질하는게 문화가 됐는데


맨날 사냥하고다니는 애들 얼마나 떳떳하고 옳은말만 하고 사는진 몰라도 좀 정도를 두고 하자.

무서워서 뭘 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