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뽑은 그라카타 리벤 팔려고 포럼에 글 올렸엇음


사실 많이 받을생각은 없엇는데 그냥 C/O 1300 올리면 그래도 오퍼받을까 싶어서 올림


알탭하고 페북보고 있엇는데







화장실 간 사이에 한넘이 사간다고 메세지 보냇길래 워프 다시들어감







팔렸을꺼 같아서 엄청 다급해하더라..


C/O인걸 안본거 같았음


그래서 사실 입찰가가 1300부터라고 알려줫는데







바로 자기혼자 1500으로 올리더라고..


연락오는 사람이 얘 밖에 없엇는데 바로 1500 부르니 좀 팔기 아까워서


그래서 혼자 경매를 시작함







처음은 그냥 한 50정도 올렸는데


바로 1600으로 다시 올려서 좀 고마웠음


그래서 걔가 대답 안하면 니꺼가 된다고 아가리를 털어줬음 ㅋ







60플 더 올려서 말했더니 바로 1700콜 땡기더라고


그래서 살짝 고민했음


가격 올리면 더 받을수있을거 같긴한데 들키면 아에 팔지도 못할까봐..







그래서 그냥 팔아줄려고 


초대받고 날라감 ㅎ







거래 끝나고 인사 세번하길래 자기가 원하는 옵 찾은거 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했음


혹여나 갤럼이면 환불가능하니까 연락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