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역와 누락이 넘치는 발번역입니다. 오늘 시간좀 있어서 번역합니다 .다음 번역은 언제 올릴지 모르겠네요. 


맨스키너는 공기중에서 그의 승리를 맛볼 수 있었다. 이 행성의 메마른 땅은 하루가 지나기전에 피로 물들여질 것이다.


첫번째 햇살이 컬티스트들의 함선 잔해로 비쳐졌다. Diess의 3백명의 기병대는 하나같이 강하게 박차를 가하며, 평지에서 부서진 사원을 향해  달려나갔다.  살인 충동을 느끼며 비명을 질러대는 수 많은 보병들이 온갖 무기들을을 들고선 기병대를 뒤따라갔다. 이 들은 사원에 도착했을 때 아직 살아남은 마린들이 남아있기를 기원했다.

첫번째 라스건 빔이 공기를 가로질렀을때, 맨스키너는 워프에서 해골 옥좌에 앉아있는 피의 신께서 그를 웃으며 바라보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었다.

피를 염원하는 친숙한 목소리가 그의 머릿속에 가득찼다.

"피의 신께 피를!"



"발사!" 발레리안은 고함질렀고, 그의 늙은 얼굴은 분노과 분개감으로 주름졌다. 데바스테이터 분대의 무기들이 불꽃을 내뿜었고, 이단자들의 첫번째 기병 물결이 무너저내렸다. 몇몇은 안장에서 떨어졌고, 몇몇은 말과 함께 두동강이 나버렸으며, 전부 먼지구덩이 바닥에 뒹굴었다. 

하지만 기병대는 계속 접근해왔다. 그 들의 말들의 가죽에는 엔진 오일이 발라져 있었고, 짐승들과 기병 모두 낙인이 찍혀져 있었고 흉터가 나 있었다. 그들의 눈은 검고 피의 굉기로 가득차 있었따. 무기를 들고 있는 자들은 대응 사격을 했고, 라스건 빔들은 사원의 검은 돌에 튕겨저나갔다. 몇몇은 참호속에 들어가 있는 택티컬 및 어설트 마린에게 날아갔으나, 파워아머를 뚫진 못했다.


아테레나스는 손을 들어올렸다가 내렸다. 그 신호와 함께, 택티컬 분대의 볼터들은 폭발하는 금속을 흩뿌렸다.

또 다른 기병대 물결이 넘어졌지만, 그 들은 더욱 가까워졌다. 그리고 얼룩진 군복을 입은 채로 고함을 지르고 있는, 그 들의 지휘관은 아직 살아있었고, 그는 사브레를 높이 들어올리고선 부하들을 전장으로 이끌었다.

대응 사격은 계속 날아왔고, 어설트 분대의 서전트인 카이텔리아스(Kytellias)는 한쪽 팔에 사격을 맞았다.


"상태는 어떠한가?"

"심하지 않습니다. 단지 손가락 두개만 잃었을 뿐입니다. 준비 다 되었습니다."

"대기하게, 카이텔리아스, 기다리게."

데바스테이터와 택티컬 분대의 사격이 더 많은 기병들을 찢어발겼다. 그러나 적들은 라스피스톨 사거리 안에 들어왔다. 어깨 패드에 총알이 날아들자 망막에 아텔레나스의 자동 센서는 경고 아이콘을 나타냈다. 그는 볼트피스톨을 조준했고, 사격자의 건방짐에 대한 복수를 하였다. 사격으로 컬티스트의 목이 날아갔고, 그는 공중제비를 돌며 말 뒤로 떨어졌다.

그 들은 가까이 접근했다. 그 들의 말들은 입에서 거품을 물었다. 장교는 그의 검을 들어 올리고선 앞에 있는 첫번째 마린을 내려칠 준비를 하였다.

"돌격!" 아텔레나스가 고함쳤다. 말이 목에서 나가기전에, 카이텔리아스와 부하들은 참호에서 뛰쳐나갔고 점프팩을 가동했다. 그 들은 가장 가까이 있는 기병들의 모가지를 잘라냈고, 가로막는 자들을 갈라버렸다. 카이텔리아스는 제 페이스를 잃지 않고 다음 상대를 찾아다녔다. 칼과 몽둥이를 휘두르나 파워아머에 빗겨나가는 컬티스들을 무시하며, 서전트는 전속력으로 장교에게 다가갔다.

아텔레나스는 그가 복수를 갈망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손가락을 앗아간 것에 대한 복수였다. 블랙템플러와 모든 스페이스 마린에게 있어 그 들이 하는 모든 행동은 복수였다.

아텔레나스는 택티컬 분대와 함께, 혼란에 빠린 기병대를 향해 두번째 돌격을 하였다. 소용돌이 치는 먼지 및 죽음의 비명소리 사이로 뛰어들어선, 그는 첫번째 공격을 피하고선 곧바로 그의 파워 피스트를 휘둘렀다. 강한 충격에 기병과 말은 7미터나 날아가버렸다.



"공격!, 공격하라!"장교는 소리쳤다. 그러나 기병대는 너무 흩어져있었고, 혼란에 빠져 재집결하거나 반격하지도 못했다. 아직 말에 타고 있는 자들은 볼터 피스톨 사격 및 체인소드가 컬티스트들을 일격에 찢어발기는 막장 상황속에서 어떻게든 말을 진정시킬려고 노력했다.

아텔레나스의 자동센서는 장교와 챌린지를 벌이고 있는 카이텔리아스를 찾아냈다. 장교는 의외로 잘싸웠다. 그는 말을 타고 있어서 높아진 높이를 이용하여 카이텔리아스의 파워소드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카이텔리아스는 그를 가지고 노는걸 그만두고선 빠르게 파워소드로 내리쳤고, 장교는 어깨서부터 갈라지는데도 비명을 지를 시간이 없었다. 장교는 칼을 떨어뜨렸고, 메마른땅에 피를 쏟아내면서 경련을 일으켰으며, 땅 위로 쓰러졌다. 그의 말은 아직 살아남은 다른 말들과 함께 달아나버렸다. 말에 타지 못한 자들은 아직 싸우고 있었지만, 그 들은 광기와 혼란에 함몰되어있었고, 어설트 마린과 택티컬 마린들은 이 들을 체인소드와 볼터로 처리해버렸다.



서전트 카이텔리아스, 보고하도록." 아텔레나스가 무전기를 통해 말했다.

"적은 70%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아군 쪽은 사상자가 없습니다. 부상은 무시할 수준입니다.




축약하자면

1. 기병 300명+ 다수의 레니게이드 알보병들이 참호파고 들어가있는 스마 30명에게 꼬라박을 시전함

2. 데바팀팀과 택마들이 접근해오는 기병들을 쏴죽여댔으나 기병들이 점점 가까이옴

3. 대기하고 있던 어썰마들이 돌격해서 기병들과 레니게이드들 썰어버림. 

4. 총에맞아 손가락 두개 잃어서 빡친 어썰마 서전트는 기병대 장교에게 챌린지 걸음. 의외로 장교는 투 힛 굴림에서 맞지 않음

5. 그러나 서전트는 장교를 가지고 논것이었고, 바로 파워소드 휘둘러서 장교를 갈라버림. 물론 레니게이드 분대장에게 인불 세이브 따윈 없는 관계(애초에 5+아머나 있을까 싶지만)로 아머 세이브 못하고 뒈짓함.

6. 결국 첫번째 공격대는 70%나 뒈짓함. 반면 스마쪽은 사상자 없음


하지만 스마 쪽은 총알이 점점 떨어져가는데 레니게이드 아미 입장에선 이정도 손실은 아직 아무것도 아닌 수준인 상황입니다.



비추를 달든 퍼가든 자유이나 리플이나 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