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핵미쌀/ 닼엔은 처음부터 고통의 길이 예상되는 챕터였죠.
요즘 스토리가 워낙 예측불허하긴 하지만, 저 역시 다크엔젤의 팬으로서 고진감래의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ㅇㅇ/ 알라호스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크게 허무하게 죽지 않았습니다.
커즈의 공격으로 위기에 몰린 라이온을 구하라고, 같이 간 동료 콜스웨인에게 시간을 벌어주면서, 나이트로드의 싸움꾼 두 명을 상대합니다.
한 명의 팔을 잘라냈지만, 수의 차이는 극복하기 힘들었고, 거기다가 최고의 싸움꾼인 세바타르가 있었기 때문에 결국 목이 잘려 죽습니다.
이후에 있던 프라이마크 승부에서 결국 라이온이 커즈를 사로잡아서 나름의 복수가 이루어지게 됩니다.(단, 알라호스에 대한 언급은 그 이후로는 거의 없습니다.)
스페이스텐구/ 네미안 리버는 칼리반 출신으로 추정되는 캐릭터입니다. 대략적인 캐릭터 배경은 요즘 갤에서 핫한 토빅이었던 랑단 제노사이드의 참전자로, 큰 부상을 입었지만 몸을 개조하여 회복하고 블랙 실드 리버로드로 활동하다 후에 시질라이트의 나이트 에란트 중 하나로 임명된다는 것이죠. 자세한 이야기는 헤러시북 Angelus에서 나올 수도 있거나 다른 헤러시소설, 오디오드라마에서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아니면 아예 없거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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