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레이 맵에 그 항상 언급되던 사각형 격자형 구조물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게 기존 제국시설을 침식하는 식으로 배치되어 있음.
즉, 본래는 이 맵 전체가 제국에서 흔히 보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데 저렇게 청보라색빛으로 빛나면서 해당 구조물이 솟구치는 방식으로.
만일 비슷한 컨셉이 DOW3 스토리상에도 반영된다면 그 아케론 행성에서 제 3의 세력이 행성 침식하고 있는 거 아닌가 싶다.
즉 네크론(아마도 전반적으로 이게 더 가능성 높지만) or 카오스로 인해서 행성이 뒤집히게 된다는 거지.
카오스든 네크론이든 내주기만 해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