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블라드가 황제자리노리고 전쟁터진 뱀파이어 전쟁이나 그 후도 나옴.
모든 흡혈귀 혈족들은 부하들에게 불멸을 약속하거나 흡혈귀로 만들고 강력한 결속력을 지니고 통제함.(혈족) 그러나 반대로 같은 혈족의 수하 흡혈귀들에게 권좌를 위협당하는 꼴이기도한데 칼슈타인 혈족도 예외는 아니였음.
실제로 블라드가 죽자(죽은척)바로 한놈이 본색드러내고 이사벨라에게 결혼하자 했다가 부활한 블리드보고 기겁하다 이사벨라 손에 죽는 일이 있었음.
암튼 이런 판국에서 결국 칼슈타인 혈족과 제국의 전면전에 칼슈타인이 대패했고 칼슈타인 혈족은 졸지어 혈족주와 그 아내(넘버 1,2)가 둘다 증발됨.
이때 블라드의 카리스마에 눌리고 있던 한가닥 하는 흡혈귀들이 자기 파벌이끌고 거의 내전수준으로 사이가 험악해지는데(이기는 새끼가 실바니아 영토 먹는다!) 가장 유력한 후보 중 하나인 만대가리가 돌연 왕좌를 포기하고 그길로 전세계로 유학을 겸 해서 여행감.
그리고 칼슈타인의 당주가된게 콘라드 폰 칼슈타인이라는 흡혈귀로 강력한 흡혈귀였지만 말도안되는 초특급 상또라이였음. 그저 피에 미쳐서 닥돌만 해대는 스타일이라 이때 칼슈타인 혈족은 재기건 나발이건 암것도 못하다 콘라드도 별일 못하고 어의없게 뒈짖하고 끝.
그리고 이때 만대가리가 돌아왔다. 라는걸로 대충 스토리가 끝남.
그리고 만대가리는 이렇게 노력해서 배우고 익혀서 한다는게 나가쉬 부활이였고 모근만큼이나 증발된 개념 때문에 고통받는다.
단 이사벨라와 블라드는 만대가리 귀엽게 봤다고 한다.
ps 대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도 없는 병신이 애쓴닼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욬ㅋㅋㅋㅋㅋㅋㅋ 여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느낌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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