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탈워 전투하는 영상보다가 생각났는대전차는 기병대에 비하면사람이 탈 공간도 만들어야지무겁지지형빨타고별도의 말 조종사? 그것도 필요해보이고온갓 단점들이 속속들이 보여서 어떻게보면 전투 코끼리 못지않게 효율이 높아보이지는 않는대.햄탈워에서 나오는 전차들은 그거 끄는놈들이 죄다 비범한 생물이니 그렇다처도.실제 전투에서 막 햄탈워처럼 보병진에 박아서 깽판을 친다거나하는 큰 효율을 낸적이 있을려나요.
실제 전투에서도 들이박는게 주목적인건 낫전차임. 거의 일회용. - dc App
장점도 있긴 함. 더 안정적인 사격플랫폼이고 기병 수나 기술이 비교적 딸리는 시대엔 더 우수한 방어력과 안정성을 줌. 근데 기병 발달과 함께 사라진거지. - dc App
대부분의 전차는 안정적으로 원거리에서 활을 쏘거나 투창을 던져서 공격하고 빠르게 튀는 사격플랫폼 - dc App
기병이 발달한 이후 전통적인 전차는 멸종함.
코끼리야 써먹을놈들은 계속 써먹었음 코끼리 못지않게가 아니라 비교하면 코끼리에게 실례임
당시 전차는 요즘으로 치면 기동형미사일플렛폼임 화살쏘고튀고 화살쏘고 튀는 짤짤이. 곡사포도 구렇지만 전면전/근접전 버티라고 만든게 아니니까 붙으면 당근 뒈지지.
그래서 기병 뜨니까 슬슬 사라졌지. 그리고 전차도 다양한 스타일이 있어. 들이받는건 역시 기계부분이 무너지니까 꺼려하지만.
잉글렌드에서는 전장 택시로 사용했음 - dc App
그래서 기병 발전하면서 싹다 사라졌음 문명 시리즈에서도 나오듯이 전차는 초기테크에만 나오잖어
옛날에 말 품종이 중세나 르네상스만큼 크지 않았으니까 사람이 타고 전투할만한 기동 플랫폼으로 만든게 전차임 심지어 윗분이 말한것 처럼 전장택시처럼 병사들 실어나르는 역할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