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을 허구한날 쳤더니
가지런히 놓여있는 집단을 보면 공 굴려서 쳐부숴버리고 싶거든.
그게 상대방 아미에게만 그러면 좋겠는데
뽀갸고싶어서 내껏도 만들거나 다룰수가 없더라.

빌려서 놀려다 때려친게 그거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