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센 왕조아 질리어 왕조나 호엔슈타우펜 왕조 시절처럼 잘나가는 제후라도 개기면 박살내고 맘에 안들면 교황 끌어내리고 즉위시키는 파워풀한 황제들의 시대도 있었고
대공위시대 이후처럼 선제후들이 자기 권리 공인된 문서 들고 뗭뗭거리던 시절도 있었고
뭐 한가지로 정리될리가.
이나라에서의 인식이 대공위시대 이후만 떠올리면서 한가지만 생각하는게 잘못인거지...
작센 왕조아 질리어 왕조나 호엔슈타우펜 왕조 시절처럼 잘나가는 제후라도 개기면 박살내고 맘에 안들면 교황 끌어내리고 즉위시키는 파워풀한 황제들의 시대도 있었고
대공위시대 이후처럼 선제후들이 자기 권리 공인된 문서 들고 뗭뗭거리던 시절도 있었고
뭐 한가지로 정리될리가.
이나라에서의 인식이 대공위시대 이후만 떠올리면서 한가지만 생각하는게 잘못인거지...
제국이 호구일지언정 황제는 호구였던 적이 없는 것 같은데
황제가 호구냐 아니냐는 다 상대적인거지 뒷산 성에 사는 김남작도 평민 입장에선 까마득히 높은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