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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arhammerfantasy.wikia.com/wiki/Tomb_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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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폴리스 나이트(Necropolis Knights)
A mighty Necropolis Knights leading his regiment to war
네크로폴리스 나이트들은 거대한 뱀 형상의 석상에 탑승한 강력한 정예 전사들입니다. 이 석상들은 나이트들이 통치자들에게 입증한 끝없는 헌신과 무용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이들은 날카로운 갈고리를 사용해 자신들의 탈것을 옭아맵니다. 미라화된 손 하나로는 이 갈고리를 굳건히 쥐고, 다른 손으로는 필멸자들의 생살을 갈라버릴 수 있는 묵직한 창을 쥡니다. 이들이 탄 괴물 탈것은 꼬리치기 한번으로 적들의 뼈를 박살낼 수 있으며, 시미터 사이즈의 이빨들은 적의 연약한 살을 깊숙이 찢어발깁니다.
네크로서펀트(Necroserpent)들은 모두 움푹 들어가 있는 벽감(alcove)에 놓인 받침대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그 주춧돌 안에는 모두 네크로폴리스 나이트들의 석관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살아있을 때 이 기사들은 신성한 툼 가드의 일원으로서 봉사했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충성을 입증해낸 전사들이자 수많은 전투로 단련된 베테랑입니다. 그러나 다년간의 폭력과 학살의 세월은 이들의 정신에 깊은 상처를 내었고, 피에 대한 갈망이 이들의 엄격한 군율을 압살시킬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자들은 전조도 없이 전열을 깨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이제는 계속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서야만 하는 툼 가드 내에서는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 대형을 깨뜨리는 것은 왕의 안위에 누를 끼칠 수도 있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Overview
네크로서펀트들은 매장 교단 신전의 입구를 수호하기 위해 건축됩니다. 이들은 몹시 거대한 석상인지라, 똬리를 틀고 있는 모습으로도 평범한 인간의 두 배는 될 듯한 높이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교단의 신전에서는 네크로서펀트를 해골달린 살모사나 쌍두 선혈 독사로 묘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석상은 목에 후드를 한 켐리 코브라의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들의 시대가 찾아오기 전에 코브라의 신인 큐에프가 바로 이 켐리 코브라의 모양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 신은 사막의 표면 아래에 몸을 숨기고 있다가, 먹잇감이 다가오면 갑자기 몸을 뻗어 덮치고는 거의 창만한 크기의 이빨을 박아 넣었습니다. 켐리 코브라의 독은 너무나 강해서 한 방울의 독만으로도 군마 열둘이나 성인 스무 명 정도는 넉넉히 죽일 정도입니다. 이렇게 독을 당한 자들은 고통 때문에 아가리를 벌린 채 죽음을 맞이합니다. 모든 근육들은 수축하게 되는데 그 힘에 의해 뼈와 이빨들이 또각하고 부러지게 됩니다. 몹시 신기하게도 이 네크로서펀트 석상의 이빨은 켐리 코브라의 것과 똑같은 독을 지니고 있다 합니다.
불명예스럽게 추방당하게 된 자들은 대게 의례적으로 자살을 택합니다. 그러나 어떤 자들은 영원히 왕을 섬길 기회를 누리기 위해 일부러 고통스러운 죽음을 고르기도 합니다. 이런 용감한 병사들은 자기 손바닥을 그어 버리고는 그 피를 거대한 네크로서펀트의 배에 문지릅니다. 그리고는 네크로서펀트의 이빨에서 떨어지는 독이 상처에 들어가길 기다립니다. 독에 의해 육신이 파괴된 후에는, 큐에프 신이 직접 그 병사의 영혼을 심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치가 입증된 자들은 다음 생에 네크로폴리스 나이트로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모두 신의 축복을 받아 뛰어난 기술과 권능, 완력을 얻게 됩니다. 한편 죽음을 맞이한 이 정예 전사들의 육신은 방부 처리된 후 완전 군장을 갖추어 자신이 희생을 맞이한 바로 그 석상 아래에 묻히게 됩니다.
Warfare
네크로폴리스 나이트가 다시 깨어나 툼 킹의 영원불멸한 군대를 섬기게 되면, 네크로서펀트 또한 언데드가 되어 자신이 똬라를 틀고 있던 곳에서 주르르 기어 나옵니다. 이 기수와 탈것은 동일한 전사의 영혼에 의해 움직이게 됩니다. 이들은 마치 하나인 것처럼 움직이며, 공포를 선사하는 기마대열을 이루어 질주합니다. 네크로서펀트는 지하에서도 거침없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깊은 모래의 지하에서 튀어나와 적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코브라의 목에 당당히 탑승하고 있는 전사들은 창을 겨누고 적들의 피를 받아낼 준비를 합니다. 뱀의 형상을 한 몸체는 전장을 흐르듯이 헤집고 다니면서, 칼날과 이빨 그리고 꼬리로 사방에 공격을 가합니다. 이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이제 죽음과 슬픔만이 흔적으로 남게 됩니다. 네크로폴리스 나이트가 돌격할 때 이를 막아낼 수 있는 방안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믿을 수 없이 강한 힘을 지니고 있으며, 죽이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뱀과 전사가 영혼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둘을 동시에 파괴해야 이를 무찔렀다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해낼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자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Tomb King Artillery
스크리밍 스컬 캐터펄트(Screaming Skull Catapults)
A Skeleton Crew manning a Catapult
툼 킹의 영원불멸 군대가 거느린 스크리밍 스컬 캐터펄트는 타 종족들이 사용하는 투석기와 유사한 기계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적들에게 바위를 날리는 대신에 불붙은 해골들을 연발로 쏟아냅니다. 이 해골들에는 마법이 걸려있어서 대기를 가르고 날아갈 때 소름끼치는 비명을 지르게 됩니다. 그 소리는 점점 커져서 표적에 적중하기 직전이 되면 귀를 멀듯하게 할 정도로 커집니다. 이 비명소리는 해골의 이전 주인이 죽음의 순간에 내지르던 소리입니다. 전장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된 자가 울부짖는 소리일 수도 있고, 포로로 잡힌 수형자들이 처형의 순간에 내지른 고통의 비명소리일 수도 있습니다. 이 피를 싸늘하게 식게 만드는 소리를 접하고 나면 여러 전투들로 달련된 전사들도 거의 광기의 직전까지 몰리게 됩니다. 한편 이 끔찍한 탄환들은 쏘아지는 순간에 영적인 지옥의 불꽃이 일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해골들이 대기를 가르고 호를 그리며 날아가면, 오싹한 녹색 빛깔의 꼬리를 남기며 번쩍거립니다. 대부분의 해골들은 그 충격에 폭발해버리며 조각난 뼛조각들이 사방으로 쏟아내고 주위의 적들을 화염으로 집어삼킵니다. 허나 어떤 것들은 텅 빈 안구에서 지옥의 불꽃을 흩뿌리며 무시무시한 힘으로 적을 직접 타격합니다. 그 와중에 해골들은 적들의 갑주나 생살을 물어뜯기도 합니다.
모든 스크리밍 스컬 캐터펄트는 세 구의 스켈레톤 워리어들에 의해 운용됩니다. 이들은 소리도 없이 엄청난 효율로 워 머신을 장전하고 발사하길 반복합니다. 물론 탄환이 내지르는 무시무시한 음성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고대 네헤카라의 장인들은 심혈을 기울여 스크리밍 스컬 캐터펄트로 파괴의 형상을 구현해 냈습니다. 투석기의 팔은 뒤틀린 뼈들의 형상을 닮아 있으며, 해골을 담는 포대는 거대한 사람의 손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소위 죽음의 손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투석기의 차체는 악랄한 사막 포식자의 뼈대를 흉내 내어 빚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짐승의 등뼈에서는 거대한 해골들의 탑이 솟아나 있습니다. 이 해골들은 적 챔피언들의 머리에서 얻어낸 것이며, 나무 기둥을 고정시키는 역할과 소름끼치는 전리품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고정된 위치에서 떼어내져서 적들에게 쏘아지는 순간까지 영원한 고문 속에 울부짖고 있습니다. 가장 굳건한 자들도 툼 킹에게 패배할 경우 자신들을 기다리는 운명이 어떠한 것인가를 깨달으며 공포에 떠는 수밖에 없습니다.
잔드리의 베헤데쉬 왕(King Behedesh of Zandri)은 스크리밍 스컬 캐터펄트를 고안해낸 장본인입니다. 그는 자신의 치세동안 이 발명품을 여러 개 제조하도록 명령하였습니다. 그는 이스크리밍 스컬 캐터펄트를 여러 전쟁에서 집중적으로 사용하였으며, 가장 유명한 사례는 자신에게 반기를 든 아라비 지배자들과 벌인 전쟁입니다. 이 반역자 왕들은 베헤데쉬의 뜻에 따르길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군대가 자신의 동료였던 자들의 해골로 포격을 받게 되자, 이들은 모조리 달아나버렸고 그들이 도시는 전소되어 버립니다. 매번 전투가 종료되고 나면 투석기 승무원들은 죽음을 당한 적들의 시체로 가득한 전장을 샅샅이 뒤지면서 찾아낸 자들을 모두 참수했습니다. 그 잘린 머리들은 잔드리의 리치 프리스트들에게로 운송되어 저주가 내려졌습니다. 그러나 반역자 왕들은 이런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었는데, 베헤데쉬 왕은 그 대신 이들을 산채로 미라로 만들어 투석기 위에 매달도록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리하여 이 자들은 자신들의 도시가 파괴되는 것을 가장 먼저 목격하는 운명을 맞았습니다. 수백 년이 흐른 현재에도 어떤 투석기들은 여전히 메말라 버린 사체들을 목재에 매달고 있습니다. 이들이 정말로 베헤데쉬에 반역을 저질렀던 자들인지 그저 고문 받고 있는 또 다른 영혼들인지의 여부는 이미 오래전에 잊혀 졌지만 말입니다. 때로는 이들의 바짝 말라버린 입술에서 건조된 양피지가 바스락거리는 소리처럼 희미한 말이 흘러나오기도 합니다. 이는 자비를 구걸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투석기를 운용하는 스켈레톤들은 이런 애원을 알아차리지도 못합니다. 그들에게 그럴만한 지성이 있다 하더라도 밴쉬처럼 울어대는 저주받은 탄환들의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이 애원소리를 들을 수조차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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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탄공 vs 공탄귀 vs 뱀탄뼈
승자는?
승자는 종탄쥐다.
저개 기병이였단 말인가
빼다구추
뱀탄틀딱이라니 ㄷㄷ
네크로폴리스 나이트는 광란에 독공격 확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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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뱀판 펴 방진 뒤에서 나온다면서요??
스크리밍 화댐+사기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