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뉴스 반응을 보면
강력한 처벌을 원하는 내용을 자주 본다.
사형 구형이라던지를 주장하는 것을 보면
정말 그것이 정의라 믿는것인지 아니면 그냥 빡돌아서 누구 한명 재대로 조져서 육편과 핏덩이가 되길 바라는
광분한 검투사 관람객인지 구분이 가질 않는다.
코른의 혈통인가.
그런데 어찌보면 피와 폭력 역시 생물의 본질중 하나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굳이 오함마를 들먹일 필요도 없이 멀이다.
이 글은 유동 존만이가 개잡소리를 늘어 놓았다고 비추 폭탄을 맞겠지?? ㅎㅎ
사형시키는 것과 육편으로 만드는 건 다르잖아
학살과 단죄는 넘나 다른 것. 코른 신도 였으면 연쇄 살인범들을 찬양하고 있어야지
비추를 유도했으니 추천줄거다
ㄴ뭐? 그러지마 안돼!
시발 암호 틀려서 못지운다. 난 틀렸어.
감히 윾동이 비추를 유도해?추천을 주마 쓰렉쉐끼 - dc App
코른 신도였으면 살인범에게 사형 때리자고 안하지
하긴 정말 단죄를 바라는 건지 합법적으로 조저도 될 범죄자에게 폭력성을 풀고 싶은것인지 구분 안가는 쉐리덜이 있긴 하지
추천받아라
인터넷이 특히 그렇고 광기어린 티리엘 빙의해서 선넘는 새기들 전나 많음
코른 신도들이었으면 살인범들 찬양하고 있었겠지
옛날부터 지배층이 자극적인 볼거리로 공개처형 활용한 거 보면 코른 신도 맞음 ㅇㅇ
필력 너무 쓰레기라 좆노잼. 이 새끼 뚝배기 깨서 코른한테 바쳐도 무죄일듯.
사춘기땐 두들겨 맞느라 바쁘다가 나이 들어서 중2병 걸리신듯; - dc App
추천과 비추가 균형을 이루었다
코른이면 자기의 사냥감이 돚거당해서 오히려 죽이려들지아늘까
이새끼부터 대가리깨고싶네. 실드칠걸 실드쳐라 등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