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뉴스 반응을 보면
강력한 처벌을 원하는 내용을 자주 본다.

사형 구형이라던지를 주장하는 것을 보면
정말 그것이 정의라 믿는것인지 아니면 그냥 빡돌아서 누구 한명 재대로 조져서 육편과 핏덩이가 되길 바라는
광분한 검투사 관람객인지 구분이 가질 않는다.

코른의 혈통인가.

그런데 어찌보면 피와 폭력 역시 생물의 본질중 하나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굳이 오함마를 들먹일 필요도 없이 멀이다.

이 글은 유동 존만이가 개잡소리를 늘어 놓았다고 비추 폭탄을 맞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