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습은 땀나는거를 옷감이 빨아들이는거고 속건은 그렇게 빨아드린 땀을 빨리 마르게 해주는거.
속건이 안되면 옷감이 땀을 머금고 계속 축축한 상태로 있어야해서 불쾌함+겨울에는 저체온증 위험
익명(125.240)2023-05-07 02:12
답글
보통 폴리에스터(합성)나 메리노울(천연)소재로 된 걸 써서 속건이 되도록 하고(ECWCS LEVEL1~3단계에 해당)
그 위에 소프트쉘(약간의 방수방풍+상대적으로 통기성 좋음)이나 고어텍스(높은 방수방풍+상대적으로 통기성 떨어짐)같은 바람막이를 걸쳐서 방풍+보온이 되게 하는데
저 바람막이들이 통기성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속건성 의류들이 땀을 빨아들이고 빠르게 수증기 상태로 만들어야 됨.
그래서 면100%로 된 거 위에다가 고어텍스를 걸치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그냥 뻘짓하게 되는거지.
한자 그대로 빨리 마르는 건데 흡습은 잘 빨아들이는 거고
레이어링 생각보다 어렵네
면보다 합섬이 속건에 유리(100프로는 아님)
흡습은 땀나는거를 옷감이 빨아들이는거고 속건은 그렇게 빨아드린 땀을 빨리 마르게 해주는거. 속건이 안되면 옷감이 땀을 머금고 계속 축축한 상태로 있어야해서 불쾌함+겨울에는 저체온증 위험
보통 폴리에스터(합성)나 메리노울(천연)소재로 된 걸 써서 속건이 되도록 하고(ECWCS LEVEL1~3단계에 해당) 그 위에 소프트쉘(약간의 방수방풍+상대적으로 통기성 좋음)이나 고어텍스(높은 방수방풍+상대적으로 통기성 떨어짐)같은 바람막이를 걸쳐서 방풍+보온이 되게 하는데 저 바람막이들이 통기성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속건성 의류들이 땀을 빨아들이고 빠르게 수증기 상태로 만들어야 됨. 그래서 면100%로 된 거 위에다가 고어텍스를 걸치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그냥 뻘짓하게 되는거지.
알려줘서 진심으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