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군생활 하면서 느낀게
훈련 작전간 긴박할때 다나까 쓰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요즘 군대에서 훈련때 다나까 쓰지말라는 부대있나?
다나까 없어지고 요자 쓰라는 기사를 본적 있던거 같긴한데
훈련 작전간 다나까 안쓰고 편하게 부르는게 좋지않음?
예를 들어 홍길동 중사님 전방에 매복 있습니다 여기로 오셔야 됩니다!!
이런거 보다 길동이형 여기로 오라고 앞에 매복있다고
이런게 실전이나 훈련 작전때 더 편하지 않냐
히딩크도 축구대표 감독으로 왔을때 그라운드 들어가서는 선후배 없이 반말하라고 가르쳤잖아
훈련 작전간 긴박할때 다나까 쓰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요즘 군대에서 훈련때 다나까 쓰지말라는 부대있나?
다나까 없어지고 요자 쓰라는 기사를 본적 있던거 같긴한데
훈련 작전간 다나까 안쓰고 편하게 부르는게 좋지않음?
예를 들어 홍길동 중사님 전방에 매복 있습니다 여기로 오셔야 됩니다!!
이런거 보다 길동이형 여기로 오라고 앞에 매복있다고
이런게 실전이나 훈련 작전때 더 편하지 않냐
히딩크도 축구대표 감독으로 왔을때 그라운드 들어가서는 선후배 없이 반말하라고 가르쳤잖아
훈련간에는 반말로 서로 함.
개짬찌 이등병도 해도됨? 막 친한사람끼리만 그러는거 아니구??
하사새끼가 병장이 알려줘서 주식으로 벌었다고 형형거리던 거 생각나네 군기빠지고 가오도 없는새끼
최소한의 전장군기는 갖춰야 한다고 생각함 야 야 빨리 쏘라고 / 비켜요 이 정도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존댓말이 개병신문화같긴함
전투명령어 사용
전방에 매복!! 이리로 와!! 정도가 나을듯 애초에 존댓말 자체가 빠른 정보전달에는 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