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 딱 한 가지 조심해야할 게 있음.
이거 나만 겪었는지 모르겠는데, 탄알집 중간중간에 툭 튀어나온 저 돌기? 부분이 파우치 어딘가에 걸렸었음.
재장전하려고 파우치에서 휙 잡아빼거나, 탄알집 보관하려고 파우치에 끼울 때 중간에 걸려서 흔들어 빼야한다는 의미임..처음 당할 땐 존나 당황스러웠다.
내가 이거 겪었던 문제의 파우치는 크라이 사에서 나온 전면 플랩이랑 S&S 카이덱스 홀더. 느낌상 탄알집 입구부분 마감부에서 걸리는 것 같았음.
실험해보니,
1. 556 탄알집 딱 하나만 잡아주게 만든 파우치
2. 카이덱스 파우치(에스텍 물건이나 헤일리 제외)
3. Ten speed같은 아예 엘라스틱 말고, 코듀라로 된 파우치인데 고무 스트랩같은 걸로 쫀쫀한 느낌을 주는 파우치들
4. 1~3에서 언급된 파우치를 쓰면서, 탄알집을 수직으로 잡아뽑지 않고 비스듬히 뽑거나 꽂는 경우
에 높은 확률로 발생하더라. 탄알집을 다른 놈으로 쓰거나, 파우치를 이거 고려해서 사면 될 듯.
줄과 드레멜은 답을 알고있다...!
새끼...기열!
기본 탄알집 넣는 파우치에 두개넣기 힘들기도함
그 똑딱이 달린 보급? 그런 쓰레기는 논외임 ㅋㅋ
아니 똑딱이말고 사제 미국파우치에 그랬음 제조사는 기억잘안나는데 그렇더라고
있다 퇴근하고 보여줄께
오키오키
오버 인서트 방지 러그인데 가공 싫으면 젠2 쓰는 방법도 있긴 함 어차피 스카는 707이랑 UDT만 있으니까
k시리즈에 젠2 들어가?
글처럼 파우치 같은 게 문제지 총 자체는 K1 K2 둘 다 젠2 젠3 잘 먹던데
젠3도 턱 있나?
ㅇㅇㅇㅇ
https://youtu.be/zoWI_vSVa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