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있는 jpc가 슬슬 죽여달라고 빌어서 다음 경량셋업용으로 피코랑 스캐럽 고민중이거든. 탄약, 무전기, 잡낭 하나 정도만 붙일거야. (스피리투스는...뭔가 정이 안 가고)
근데 알아보니 몸에 닿는 패드는 피코랑 스캐럽 둘 다 같은 거 쓰고, 스캐럽 커머밴드도 페로컨셉이나 피코처럼 찍찍이로 붙일 수 있다네..
여튼 각 부위 디테일들은 대충 비슷한 대신 스캐럽은 특유의 어깨끈 덕분에 착용감이 1티어라고 하는 걸 들어서.. 스캐럽으로 가면 되려나??
혹시 둘 다 착용해본 분들 코멘트좀 남겨줄 수 있음?? 어느 게 괜찮을까?
찾아보니 군보다 Le에서 더 많이들 쓰이는 것 같은데, 혹시 왜 그런지 아시는 분?
난 511택텍, 6094, fcpc, 슬릭스터, 스캐럽 써봤는데 스캐럽이 제일 맘에 들었음. 견착할 때도 어디 안걸리고 제대로 견착되고 어깨 돌아가는게 편하긴 편하더라고 피코는 안써봐서 비교는 못하겠는데 난 스캐럽에 정착했음 ㅋㅋ 벨로시티가 스캐럽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는 le 납품이 활발해가지고 그런거 같더라 미국 입국할 때도 보니까 세관 검사하는 곳에 있던 직원들도 벨로시티꺼 많이 입고 있고 인스타만 봐도 sheriff나 marshall 쪽 사람들이 많이 입고 있고
들어보니 개꼴리네
유일한 단점이 신속해제가 없다는 점인데.. 신속해제가 있다는 건 어찌됬건 거기가 breaking point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애초에 나는 물에 들어갈 일이 없어가지고 큰 단점으로는 안느껴지더라
피코 말고 고려할 필요 자체가 없는데
더블피드 택티컬에서 리뷰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