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k2 가늠쇠로 부랄발광임?
군장비는 운용유지측면의 효율정도 살피는게 맞음
국방규격문제로 까는데 뭐 그럼 k2c1 핸드가드 레일변경이랑 상부레일, 탈착식가늠좌는 국방규격 별도임?
개머리판 발로차서 접고 군장비 개판으로 운용하는 모든 병신들의 평균치를 합산해서 최적화 시킨거라고 봄
가늠쇠 접철식으로 만들면 개박살내는 새끼들 존나 많을꺼 뻔함
미군 알보병m4도 그래서 유지중인거고
느그들이 좋아하는 미군스텐다드 아니노?
왜 k2 가늠쇠로 부랄발광임?
군장비는 운용유지측면의 효율정도 살피는게 맞음
국방규격문제로 까는데 뭐 그럼 k2c1 핸드가드 레일변경이랑 상부레일, 탈착식가늠좌는 국방규격 별도임?
개머리판 발로차서 접고 군장비 개판으로 운용하는 모든 병신들의 평균치를 합산해서 최적화 시킨거라고 봄
가늠쇠 접철식으로 만들면 개박살내는 새끼들 존나 많을꺼 뻔함
미군 알보병m4도 그래서 유지중인거고
느그들이 좋아하는 미군스텐다드 아니노?
NGSW에 캔티드 달아둔 거나 M4A1+ 말 나왔던 거 생각하면 그냥 새 총 구매랑 개량이 엎어져서 쓰던대로 쓴거지 좋아서 유지한 건 아님;
뭐 광학을 라이저 달아서 쓰면 될꺼 아니노 뭐 징징거리노
쉐복이 좀 심한데 난 니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다 틀린 말이라곤 생각 안 함 근데 미군 M4 사례 들면서 고정 가늠쇠 괜찮다노 하는 건 미군이 아직 쿼드레일 많이 쓰니까 신총에도 쿼드레일 박자는 소리처럼 들림
ㅎㅎ미군관련은 말이지 사람들이 미군 스텐다드에 취중하는걸 깐거지 내가 미군따라가는걸 선호한다는 말이 아님.
K2C1 가늠쇠는 니 말대로 익숙함, 경로의존성, 총 관리 수준 여러가지 고려해야 해야하는 건 맞음 근데 그렇다해도 옵틱 운용에 불편할 수 있는데다 개량형 나온 시점 생각하면 개인적으론 비판적으로 생각함
뭐 나도 사실 완전 마음에 드는건 아님. 근데 내가 바라고 원하는 방식이랑 현실이랑 다른걸 어떡하노? 나도 까리하고 텍티칼한 서타일로 가는걸 왜 싫어하겠노? 근데 저렇게 간거도 뭐 그만한 이유가 있어 보인다는 말을 하고싶은거임.
여기서 어그로 끄는 정신병자 아니면 결국 어느 나라 군대든 보급품은 보급품이고 어느정노 타협할 수 밖에 없다는 걸 아니까 다들 너랑 비슷한 생각할걸? 나도 그렇고
ㅇㅇ
너가 말한 병사들의 관리소홀 역시 국방부 측에서 가늠쇠 개량안 팅군 사유중 하나라는거 같던데 문제는 이새끼들이 K2C1넘어 오면서 C1용 가늠쇠의 높이를 가늠자에 맞게 살짝 올려버림 그 말은 신규생산이란 말이고 C1의 가늠쇠와 그냥 K2 가늠쇠 블럭은 호환이 안된다는 말임 아니 기왕 새거 뽑을거면 아싸리 접이식 쓰지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냐는 거지 광학장비 사용시에도 문제가 생기기도하고
니말이 더 확신이 드는게 그러니깐 더더욱 국방규격이니 뻘소리할께 아니고 운용상의 이점으로 고정식 가늠쇠를 탈착식 가늠좌에 맞게 유지시켰다는게 뺴박이구만 그래. 이왕의 문제가 아니라 운용상의 문제맞노
근데 그게 썰이라 나도 확실한지는 모름 근데 맞을 거 같기는 함 이게 또 잘생각해보면 C1 개량의 주 골자가 현대 총기트렌드에 맞춘 광학장비 장착이 가능한 총기화 인데 저 높은 가늠자 때문에 오히려 광학 운용시 문제가 생김 오죽하면 사격대회 나간 대원이 허락맡고 가늠쇠 썰어버렸을까 그냥 접을수 잇게 만들어주던지 새로 뽑을거면 아싸리 가늠쇠 없애버리고 가늠자도 레일장착형 하면되는데 굳이 가늠쇠 높이까지 올려가며 둔다? 이거 솔직히 좀 바보같은거라고 봄
그건 특전의 입장임. 특전인원이 k2 사격대회에서 썰은거자나. 근데 k2개량의 주안이 특전총기가 아님. 야전에서 알보병이 쓰는거고 그거 위주로 개량 방안을 잡은거임. 광학이 만능도 아니고 개박살나면 아날로그로 가야되는데 신뢰성 있는 고정식을 유지한 측면도 있다고 봄. 특전 위주로 갈꺼면 특전용 총기는 이제 나올꺼고 그거가지고 따지면 됨.
광학이 부서지면 대용으로 쓸 BUIS가 필요한건 맞지그니까 접이식으로 했으면 안되엇냐 이거임평소땐 접어두고 접어두면 가늠쇠가 시야안가리니 좋잖아 광학 맛탱이가면 떼던지 해서 치우고 접어둔거 탁 펴면되잖아 스카처럼병사가 주 구성원인 군대에서 병사를 못 믿어서 가늠쇠 고정형으로 둔다? 이건또 말이 안되는게 그 잘부러진다는 장전손잡이는? 잘 사라진다는 가스조절기는?걔들은 원가절감 해야하니 그대로 둔다 쳐근데 가늠쇠는 굳이 기존 K2랑 호환도 안되는 버전 뽑아놓고는 굳이 거슬리게 고정식으로 둔다?그냥 접이식으로 하고 가조기 장전손잡이랑 묶어서 소모성 부품으로 두면 안되었나? 싶은거지앞서 언급햇듯 광학 운용상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좀 안타깝다 이거임 국방부 입장이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냐
사실 나도 밀덕서타일인데 우리군을 현실적으로 봤을때 접철식은 회의적임. 군시절 접쳘식 개머리판 너덜거리는걸 본적이 많고 모든 군복무장병들이 군장비에 애정을 가진것이 아님. 운용상의 현실적 대안을 찾는게 맞음. 장전손잡이나 가스조절기 개박살난거는 그러한 앞으로는 소형부품을 만들게 하지 못하는 사례로 자리잡은거라고 봐야하기도 함. 그꼬라지 나는데 장비를 디테일하기 더 만들 생각이 있을까? 가늠쇠를 접철식으로 만들 엄두가 나겠냐고? 장전손잡이나 가스조절기는 잘 박살난다고 까지만 왜 그렇게 만들었나고 따져야하기도 하지만 애정없이 개박살나게 운용한거도 따져야지 않겠음? 공이도 작은 부품인데 날려먹는 놈들 한두놈일꺼 같음? 공이는 다만 손을 많이 안타니깐 문제로 제기안되는것뿐임.
근데난 병사들의 관리소홀이라는걸 길진 않지만 군생활 내내 본 사례가 거의없음 기껏해야 5달에 한번씩 가스조절기 잃어버리는 정도? KCTC 참가해봣는데 그 훈련뒤에도 장전손잡이 부신애는 못보고 가스조절기 잃어버린놈 대대 통틀어 두놈 봤음 물론 그거 부신놈들은 닦이긴 햇지 그 뒤론 애들이 조심하기도 하고 내 귀에 안흘러 들어오계 보급계 병사랑 잘 비벼서 숨긴놈들도 잇을거야 아마 뭐 아무튼 국방부가 그렇게 무서워하는 병사들의 관리소홀이란건 솔직히 잘 안일어남 개머리판 덜렁거리는거? K2른 몇년이나 썻는데 그게 성하길 바라는것도 웃기다 그마저도 입고 넣으면 정비 보냇다가 돌아오는데 뭐가 문제야
결론은 그냥 아쉽다는거임 이해 못하는거 아니고 하다못해 가늠쇠를 폐쇠형이아니라 AK처럼 개방형ㅇ으로 만들었음 좀 덜 했을텐데 싶음
이 친구야 k2가 도입된 시절이 몇년일꺼 같냐? 이미 수십년전부터 그러한것들이 개박살이 났고 개량부품이 생겨난거임. 나는 굉장히 오래전 군에 있었다. 최근 장비들은 이미 개선부품이고 신부품들임. 장전손잡이도 개선품일꺼임. 군에서 수십년동안 장비을 유지해본 결과 그런 작고 파손가능성이 있는 부품들의 신뢰성을 조심스럽게 접근하지 않을까? 접철식의 신뢰성은 과연 미군들도 운용적 측면에서 신뢰성으 데이터가 있나?
그래서 나는 아싸리 M4처럼 가늠쇠를 가스블록에서 분리해서 가스블록은 그냥 AR 저시인성 가스블록처럼 두고 가늠쇠를 가늠자처럼 레일 위에 올리는건 어떤가 하고 오타가 나긴햇는데 이미 말햇엇음 미군 신형 제식 소총은 이미 그러고 있잖아 그치? 그게 기존 M4 싹다 대체할지는 모르겟지만 뭐 슨트가 이런거 생각 안해본거 같지는 않고 국방부의 뜻이 그러하다하니 사람들은 따라야지요 어짜피 신형 제식소총 쓰기 전까지 땜빵용으로 쓰려고 만든거니 그냥 광학 달수잇게 해준것만도 감지덕지라 생각함
응? 그런말 한적 없어보이는데 하여튼 가늠쇠를 레일 탈착식으로 하자는 거지? 그런거면 좀 현실적을 보이긴함.
다시 읽어보니 오타도 나고 주저리 주저리 써져잇어서 알아보기 힝드네 여튼 이런 건설적인 토론 아주 재미잇엇음
뭐 나도 너의 아쉬운점이 뭔지 모르는게 아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