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병사들도 K2C1에 라이저를 쓰기도 햇엇지
지금도 쓰나? 사진에선 잘 안보이던데
아무튼 라이저를 쓴다는건 여러모로 걱정할게 많음
총열과 가늠자 사이의 거리를 Height over bore라고 하는데 이게 클수록 거리에 따른 오조준을 좀 해줘야함
단적인 예시로 이런 느낌임
이게 병사들 입장에선 까다로울수도 잇다는거임
본인 군시절 당시 병사들 실사격 하는거 보면 100미터 표적지도 오조준 제대로 못해서 못맞추는 놈들 잇엇음
광학장비 없는 쌩알총으로도 이러는데 라이저에 광학까지 올려?
그 높이 어째 감당하겟어
2.91인치 하이드라 마운트도 쓰는데 병사들이 못할게 뭐임ㅋㅋ
저거 쓰는 사람들은 연습을 엄첨 많이 하잖아
국군 병사들 기껏해야 사격집중주 아니면 사격도 안나가는데 그게 쉬울까?
복무일은 짧고 할건 많은데 익숙해지려하면 전역하고 예비군가면 M16받고 K2받고 그치? 그 마저도 10발?
그래서 나는 옵틱은 적당히 낮은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물론 내 몸은 불편한데 사격할때 머리가 편하거든
왜 이런말을 하게됫나면 K2C1접이식 가늠쇠 높아서 광학 가림 -> 라이저 쓰면 되는거 아닝?
이라는 글을 봐서 잠은 안오고 그냥 써봣어
병사들 입장에서라면 광학으로 탄도학 따지기전에 병사들 총기 다루는 수준먼저 따지자는게 내 입장임
총기조작을 알기위해선 기본적이고 간단한 탄도학은 알아야한다고 봄 내가 쓰는게 뭔지는 알아야지 아무튼 걔들한테 지금 복무 일수론 무언갈 바라기가 힘듦 어설픈 톱니 바퀴라도 그냥 잘 굴러갈수잇게 계속 기름칠 해주는게 간부들이 해 줄수있는 전부라고 봄
무언갈 바라는게 힘들지 그리고 걔들도 그럴 의지도 없음. 현실임
워붕이 의견은 알겠는데이 총으로 특수전까지 줘버리니 문제인거임특수전답게 프리플로팅 바렐에 더 정밀한 총열등 하고 가늠쇠 유무를 선택하도록 따로 보급했으면워붕이 말대로 징집병 수준에서는고정식이 낫다고 말할수 있음그리고 조준경이 점차 보급되면서아이언사이트는 백업개념으로 되어가는데레일을 늘리고 가늠자처럼 레일장착식 가늠쇠를 보급했으면특수전을 보급하든 일반보병을 보급하든 크게 문제는 없었을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