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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중월 전쟁 이후 국경 일대의 고지들을 두고 벌어진 '고지 전쟁'이 진행 되는 동안 중공군은 공군 및 육군 항공대 소속 회전익기들을 의무 후송용으로 적극 운용했다.


1985년 초 중국 공군 8405 항공 환적 구조대에 속한 기체들이 윈난성 마리파현 마산 공항에 배치 되어 활동을 시작 했는데, 이들이 배치 된 해인 1월 15일 환적 구조대는 당일 벌어진 1.15 전투에서 부상 당한 인민해방군 부상병들을 구조하고 항공 후송 작전을 실시 했는데 의료 인력들을 각 기체에 탑승 시켜 후송간 부상병들에 대한 치료 효율을 높인바있다.


전쟁 중후반기부터 적극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공군과 후에 창설 된 육군 항공대는 총 500여기의 회전익기들을 투입하여 총 737명의 중상자를 수송했는데 이들의 이러한 활동은 전선에서의 전상자 대처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중상자들의 생존성을 향상 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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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마리포현 라오산(老山) 전투에 동원 된 베이징 군구 항공 부대 소속 의무 후송 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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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올리는 고지 전쟁 시기 중공군 정찰대 잡짤들.


중국 특수전사의 큰 부분 중 하나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