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의견이
실제 전쟁지역에 구출작전을 하러 가는데 위장성이 떨어지는 흑복으로 투입된건 잘못됐고, 위장성이 좋은 복장으로 보냈어야 한다
이건데, 옳은 말임.
하지만 흑복 입고 간것도 타당성이 있다고 봄.
왜냐면 아프리카 한복판에 대놓고 태극기, 흑복 입고 등짝에 707붙히고 가면 현지의 어느 무장세력이 봐도 "아 점마들 구출작전 하러온 외국 특수부대구나" 라고 판단할수 있으니깐, 애초에 교전을 피할수 있었을꺼라고 봄.
지휘부도 이런점을 고려하지 않았을까
반박시 님말맞
+ 첨언 하자면 내가 지휘관이면 흑복 말고 다른거 입혔음
- dc official App
국뽕에 취해도 되는 부분?
혹시 전랑 감명깊게 봄?
갑자기 그런말 하니 개ㅂㅅ 같은 의견이 된거 같네.. - dc App
흑복은 대놓고 하이프로파일이라 나 쏴달라는 건데 우발적 교전 있었으면 사상자 엄청 터지고 국회 청문회 열렸다 ㅋㅋㅋㅋㅋ
이게 작전 투입된 전 요원한테 해당됐으면 고려볼법도 했지만, 육군만 그렇게 시켰다는 점에서..
실제 2차대전 이후 전사에서 복장류 보고 점마들 코만도구나. SAS구나. 그린베레겠구나. 스페?츠나츠겠구나 구분했다는 썰들이 팽배하다는 점에서 어쩌면 평범하게 입히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CCT는 왜 멀티캠?으로 반박됨 - dc App
707 같은 대테러나 특임 부대들은 겨울에도 흑복 입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디 ㅋㅋ 외국인들 생각은 잘 모르지만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껌댕이들 보면 뭔가 뭔가라고 생각은 할듯
복장으로 신분확실히 하기 위해서라고 하기엔 이미 CCT부터 멀티캠 입고 간 시점에서 피아식별목적으로도 비논리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