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첫 전준태.
탄약, 식량 카드로 대체돼서 코팅된 카드쪼가리 두 장을 받음ㅋㅋ BL 뭐가 얼마나 있는지 외우고 바지 주머니에 넣는 순간 선배가 와서 보더니 갑자기 정색하면서 끌고 나감
어떤 새끼가 탄약이랑 식량을 바지 주머니에 넣냐, OBC에서 그렇게 배웠냐고....손바닥보다 작은 카드쪼가리 하나를 탄알집 파우치에, 다른 하나를 군장 주배낭에 넣고 나서야 풀려날 수 있었음. 결국 파우치에 들어가있던 카드 하나 잃어버림ㅋㅋ
카드도 탄약처럼, 식량처럼 다루라는 말 그때 듣고 처음으로 진지한 현타가 왔슴...
어쩜 똑같을 수가 나도 식량 탄약 카드 때문에 혼남 ptsd온다.
이건 공통이노ㅋㅋㅋ
탄약카드 탄알집에 넣는건 국룰이노 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 탄입대,군장,군장덮개 싸1
식량카드는 반합에 넣으라든데ㅋㅋ
씹ㅋㅋ
ㅋㅋㅋㅋㅋㅋㅋ시발 같은 부대였나?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지상전의 승리자가 된다!
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뭐라한 선배도 존나 웃기네
우린 똥꼬에 넣어도 관심없었는데
새끼...기합!
아니 그걸 직역하면
진정한 의미의 Line1 장비가 여간 기합인 것이 아니었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훈련 할때마다 새로 만들었음
예전에 했던거 수거안해서 나중에 훈련나가면 탄카드로 람보찍을 수 있음
아 그럼 실제로 탄약고랑 치장창고에서 갖고오라고~~
진짜로 벽돌 우겨 넣은 상자 옮겼음 ㅋㅋㅋㅋㅋㅋ
실중량 교보재면 어떤 면에선 경험해볼 필요도 있긴 한데ㅋㅋㅋ
카드 하겠습니다~
소꿉놀이하노.. - dc App
나는 불출하고 바로싹걷음 없어지면 귀찮아
실용과는 백만광년 떨어진 사고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