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원래 탄띠에 야삽 차는게 일반적인가? 존나무거울거 같은데아무튼 탄띠에 야삽 차는 경우가 있긴 한가본데보통 탄띠 어디에 결속했음??좌측 엉덩이? 오른쪽 골반?현역때 탄띠에 야삽 차본적 있는 사람 있으면 부탁함
논산에서 행군할때 구형 야삽 찼었는데 탄띠 좌측에 결속했던것만 기억남
혹시 판초우의도 같이 탄띠에 결속했었음?
평소엔 관심도 없는데 전술훈련때 차게 함
그럼 실전 나면 찬다는 뜻이네 좆같겟네 ㅋㅋ
가방에 넣움
수통있는 위치에 대칭으로 달아야 무게중심이 맞아서 그나마 나음
미군 벨트군장은 내 기억에 2탄입대 2수통 1버트팩을 기본으로 착용해서 용량도 크고 무게중심도 맞는데 국군 엑스반도는 2탄입대 1수통만 줘서 무게중심도 좆같았고 판초우의는 최소한 우의낭이라도 주면 모르는데 그냥 등짝에 고무링으로 묶어서 갖고다니라고해서 ㅈ같았음
오른쪽 엉덩이 수통 가운데 판초우의 왼쪽 야전삽 - dc App
왼쪽에 차고 다니긴 했는데 뛰거나 하면 엉덩이쪽 멍들어 있더라 야삽에 하도 쳐 맞아서
다 왼쪽이구나 답변 ㄳ
야삽 판초우의 수통 순으로 찼었음 훈병때는 나무손잡이 달린 야삽 차고 훈련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