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의 '세탁' 과정을 거친다
SAC에서는 사용하는 총기들의 출처를 알 수 없도록 만드는 과정을 거치는데, 총기가 어디서 왔는지 완전히 숨기는 과정이 3년이 걸린다고 함. 위장 신분처럼, 총기도 오랜 기간의 배경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참고로 SAC 소속 대원이 외국에서 전투 중 사망하면 제일 가까운 CIA 지부의 냉동고로 옮겨진다고 함. CIA 본부에서 해당 대원의 '진짜' 여권을 지부로 보내야지만 미국으로 시신을 보낼 수 있음.
이렇게 하는 이유는 SAC 대원들이 CIA 에서 만든 가짜 여권을 이용해 작전 지역에 입국하기 때문임. 게다가 한 명의 대원이 사용하는 가명이나 가짜 신분도 여러가지임
ㄹㅇ 제이슨 본이네 근데 총기 세탁은 3년이나 걸릴정도면 어떤 과정인지 궁금하네 그냥 단순히 총번 지우는걸론 안되나봐
기관원이 가짜신분으로 개인이 구매(세금)후 중고판매등으로 여러사람을거치고 분실이나 도난신고등으로 처리해서 전산말소하고 끝은 회사로 들어가는 과정이려나
아프간같은데선 풀킷입고 다닐때 M4나 416, M6같이 누가봐도 미국인같은 물건 쓸때도 있는데 그것도 세탁된거임?
내가 읽은 글에서는 그런 부분까지 언급하진 않았는데 이 행위의 목적은 무기의 출처를 알 수 없게 하기 위함이니까 사용자가 명백하게 드러나는 416이나 M4같은 경우도 같은 과정을 거쳤을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