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비난할 목적이 없는, 순수 재미용임을 알립니다.

선택지 : 예/아니오

1. 전술 정보를 수집하는 주요 수단이 유튜브와 레딧, 에어소프터들의 개인 블로그나 카페 중 하나이다.

2. 현직 요원들이 정답이기 때문에, 장비를 세팅할 때 무조건 본인이 사진으로 본 외국 특수부대 요원의 장비와 똑같이 세팅한다.

3. 707이나 다른 부대들 영상을 보면서 가끔 '내가 하면 더 잘하겠는데'라는 생각을 해 본 적 있다.

4. 특수전 전술은 보병따위의 전술과는 완전히 다르며, 더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5. 티어1 부대 출신이 아닌 전술 강사의 말은 절대 듣지 않는다.

6. 비비탄총으로 레디, 재장전, 트랜지션따위의 동작을 몇 번 해본 후 필요한 건 다 배웠다고 생각한다.

7. 전투경험도 없는 707을 왜 국내 티어 1으로 쳐주는지 모르겠다. 딱히 말은 안 하지만 우습다.

8. 토니킷은 여기저기 고무줄로 묶어놨는데, 훈련한다고 풀어본 적은 없다. 다시 묶어야 해서 귀찮다.

9. 다스 전동건을 몇 번 쏴보고 '실탄도 조금만 쏘면 금방 속사 하겠는데'라고 생각한다.

10. 유튜브에서 현직자들의 전술 영상에 댓글로 훈수나 지적을 한 적이 있다.

11. 나는 위장패턴의 종류를 100가지 이상 알고 있다.

12. 헬기로 INFIL 한 후 목표까지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에 대해 딱히 생각해본 적 없다.

13. 실제 전투영상이나 드론캠을 보고 있으면 전술을 하나도 모르는 바보들 같아서 답답하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14. 필요할 것 같아 IFAK 파우치를 샀지만, 내용물이 뭐가 필요할지 생각해본 적은 없다. 반창고가 들어가나..?

15. PJ는 엄밀히 말하면 특수부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16. 내가 속한 부대는 아니더라도, 그들을 존경한다는 의미에서 내 장비나 외출가방에 그들 부대의 패치를 붙이곤 한다.

17. 전쟁과 전투의 모습을 정확히 안다고 생각한다. 전쟁영화와 드라마를 많이 봤기 때문이다.

18. 전장에서의 부상은 총상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19. 입에 델타가, 데브그루가~ 하는 말을 달고 산다. 내가 한 말의 출처가 어디였는지는 딱히 기억나지 않는다.

20. 오퍼레이터가 되면 밤에는 수천만원짜리 장비를 입은 채로 돈 없고 알총 든 아랍인 좀 죽이고, 낮에는 맥주 먹으면서 쉬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부럽다.

21. 공간이 넓은 코너를 지나갈 때에도, 벽에 딱 붙어서 총구를 접었다가 촥 찌르면서 나간다.

22. 에어소프트를 하는 친구들과 합을 맞춰본 후, CQB가 조금만 집중한다면 꽤 쉬운 과목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23. 특수부대의 일 중에서도 DA나 CQB 이외에는 딱히 관심이 없다.

24. 나는 에어소프트건만 다뤄봤지만, 전술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DA만 하는 팀이 있다면 내가 들어가도 잘 하겠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15개 이상의 항목에서 '예'에 응답하였다면, 밀스퍼거 증후군 유증상자임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