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이든 간부로든 어쨌든 군대는 가야하는데 막상가도 나를 군인으로 만들어주진 않는다는거ㅋㅋ
실상황 터졌을때 북괴의 심장에 총칼을 꼽아넣진 못할지언정 실수로 전우 배때지에 총구멍이나 내진 말아야 하는데
가도 배우는게 없어서 전부 자신이 없음
아니 끌고가는건 둘째치더라도 이왕 들어간거 나를 1인분은 할 수 있는 '군인'으로 만들어줘야 하는거 아님?
그거 군대가 "해줘"야하는 거 아님?
군대가 알아서 잘해서 월급받는 회사도 아니고 시대가 어떻든 들어온 인원을 군인으로 만들 책임이 있고 의무가 있는거임
특히 장성들 그거 잘하라고 월급받고 의전받는거 아님?
결국 뭔일나면 일반 병들은 '군대 놀러갔노ㅋㅋ' 소리듣고 만들고 일반 간부들 병신소리 듣게 만들고
장성들 이럴려고 죄없는 마누라 뺑이치게 하고 술자리에서 구르면서 그 자리 올라간거임?
이런거 보면 미군이 다른게 아니라 병신들 잘다듬어서 군인으로 만들어주는 걸 그나마 다른 나라보다 잘해서 강군인거 같음
쉽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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