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록시(원단명) 같이 폴리임에도 P(인)계 폴리머로 생산한 제품이나 레벡스 같은 원단은
플리에스터지만 한계산소지수(LOI : Limited Oxygen Index)가 전부 30이 넘어서 난염성 원단으로 분류됨
참고로 미국은 LOI가 28 이상이면 난연성 원단으로 인증함
폴리라고 해도 해당 제품 원단의 LOI 지수가 28 이상이면 난연... 판매자가 그런거 모른다고 하면... ㅆㅂ
ㅇㅇㅇ(14.138)2023-05-15 14:15
답글
그니까 난연소재 폴리에스터란거 맞음? 애초에 난 소비잔데 상품설명에 폴리에스터만 박혀있으면 난연성인지 아닌지 어케아냐;;
익명(118.235)2023-05-15 14:18
답글
그걸로 난연이였으면 제품스펙이랑 이름에 난연이라고 붙었을건데 아닌거보면
익명(110.70)2023-05-15 14:21
저 물건들의 셔츠 몸통쪽 원단과 팬츠 내부 메쉬의 폴리에스터는 No melt, No drip이 아닙니다.
화염에 노출되는 부분만 NYCO5050로 NM, ND 특성을 가지구요.
크라이도 난연 레이온을 사용한 FR모델이 아니면 비슷한 소재를 사용합니다.
익명(qwer580)2023-05-15 14:25
답글
크라이 얘기하니까 확 이해가 되네요 헤세드는 크라이처럼 FR버전 따로 없죠? 상의 몸판은 통기성 등등 사유로 크라이도 FR이랑 일반 나눠서 내고있는거 알고있는데 바지 안감도 폴리에스터라니 솔직히 불붙으면 어떻게될지 ㄹㅇ 아찔해서요
익명(118.235)2023-05-15 14:29
답글
크라이 컴뱃셔츠는 기본도 fr이던데요
익명(121.175)2023-05-15 14:32
답글
네 MIF는 아직 FR모델이 따로 없습니다.
바지 안감에 대해서는, 어차피 소재의 대부분이 NYCO5050 원단으로 이루어져있는데다 폴리 메쉬가 쓰인 부분은 내부 발목 조임대, 주머니 하부 통풍망 정도기에 크게 상관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외부에 노출된 메쉬는 없기도 하고요.
크라이와 MIF 모두 착용하는데, MIF 팬츠 내부에 발목 조임대가 추가된것 외에는 폴리 메쉬가 쓰인곳이 동일합니다. 굳이 신경쓰이신다면 발목 조임대를 잘라버리면 될듯 합니다.
익명(qwer580)2023-05-15 14:35
답글
답변 진짜 감사합니다. 선택에 진짜 도움 많이 될거 같아요. g3는 기본적으로 전체가 fr 맞고 g4는 fr버전이 따로 있음 일반버전은 몸통재질이 방염재질 아닐거임 그래서 g4는 트x이 국내가 기준 3만원쯤 차이남
익명(118.235)2023-05-15 14:40
답글
제가 착용하는 크라이 G4기준 몸통 원단이 FR처리된 나일론이긴 하나, 다른 일반적인 나일론 원단에 비해서 난연 성능을 지닐뿐 드라이파이어 FR레이온 같은 성능을 낸다고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G4 나일론 원단이 다른 난연 원단들과 비교하여 비슷한 FR 성능을 지닌다면 굳이 G4 FR셔츠를 따로 낼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익명(qwer580)2023-05-15 14:41
답글
크라이 G3도 FR모델이 따로 있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선 단종시킨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FR 모델은 기갑 등의 병과가 아니라면 비추천합니다. 일단 땀 먹었을때 내구성이 너무 약하고, 땀이 잘 마르지도 않습니다.
저는 피복을 선택할때 동일한 위장이라면 MIF와 크라이 중에선 디자인과 가격만 고려해서 구매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전투시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부분은 모두 NYCO5050 원단으로 동일합니다.(크라이 G4는 VTX 스판 원단이라 예외)
익명(qwer580)2023-05-15 14:45
답글
g4 일반버전 fr버전 재질 함량 차이랑 테스트 차이임
g4일반버전은 저거 처럼 몸통 보호 못해주는건 아님 공홈 들어가면 flame-resistant이라 나와있음
익명(121.175)2023-05-15 14:46
답글
ㄴ알려주면 그냥 좀 들어라
익명(125.142)2023-05-15 14:57
답글
121.175/ 찾아보니 G4 FR과 기본은 모두 비율엔 차이가 있지만 modacrylic이 들어가고, FR엔 viscose가 추가적으로 들어가네요.
modacrylic이 아크릴계열 원단인데 이것 또한 어느정도의 FR 성능을 지니기에 크라이에선 FR이라고 명시한듯 합니다. 신기하네요.
익명(qwer580)2023-05-15 15:04
답글
주딱 슨상님은 몸통 FR 컴뱃셔츠 or NYCO를 쓴 필드셔츠중 하나를 선택 해야 하신다면 어떤걸 선택 하실건가요?
치르노애호가(ansdj2580)2023-05-15 22:21
답글
FR 컴뱃셔츠 vs NYCO 필드셔츠라면 NYCO 필드셔츠를 고르겠습니다.
일단 필드셔츠 자체가 컴뱃셔츠에 비해서 비교가 안될정도로 땀이 안빠지는 물건이 아닙니다. 그리고 통상 FR 컴뱃셔츠에는 텐케이트의 FR 레이온과 드라이파이어의 아라미드 혼방 원단이 들어가는데, FR 레이온 소재는 땀은 좀 빠지는 편이지만 땀을 먹은 상태로 뾰족하거나 한 곳에 걸리면 상당히 잘 찢어지고, 아라미드 혼방 원단은 땀이 잘 안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포병, 기갑등의 병과가 아니라면 FR 제품군을 선택하는것이 크게 현명해 보이진 않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컴뱃셔츠의 경우 몸통이 NMND가 아니어도 방탄복을 착용할 경우, 어차피 노출되는 면적은 NYCO 원단의 팔과 목깃이니까요.
제록시(원단명) 같이 폴리임에도 P(인)계 폴리머로 생산한 제품이나 레벡스 같은 원단은 플리에스터지만 한계산소지수(LOI : Limited Oxygen Index)가 전부 30이 넘어서 난염성 원단으로 분류됨 참고로 미국은 LOI가 28 이상이면 난연성 원단으로 인증함 폴리라고 해도 해당 제품 원단의 LOI 지수가 28 이상이면 난연... 판매자가 그런거 모른다고 하면... ㅆㅂ
그니까 난연소재 폴리에스터란거 맞음? 애초에 난 소비잔데 상품설명에 폴리에스터만 박혀있으면 난연성인지 아닌지 어케아냐;;
그걸로 난연이였으면 제품스펙이랑 이름에 난연이라고 붙었을건데 아닌거보면
저 물건들의 셔츠 몸통쪽 원단과 팬츠 내부 메쉬의 폴리에스터는 No melt, No drip이 아닙니다. 화염에 노출되는 부분만 NYCO5050로 NM, ND 특성을 가지구요. 크라이도 난연 레이온을 사용한 FR모델이 아니면 비슷한 소재를 사용합니다.
크라이 얘기하니까 확 이해가 되네요 헤세드는 크라이처럼 FR버전 따로 없죠? 상의 몸판은 통기성 등등 사유로 크라이도 FR이랑 일반 나눠서 내고있는거 알고있는데 바지 안감도 폴리에스터라니 솔직히 불붙으면 어떻게될지 ㄹㅇ 아찔해서요
크라이 컴뱃셔츠는 기본도 fr이던데요
네 MIF는 아직 FR모델이 따로 없습니다. 바지 안감에 대해서는, 어차피 소재의 대부분이 NYCO5050 원단으로 이루어져있는데다 폴리 메쉬가 쓰인 부분은 내부 발목 조임대, 주머니 하부 통풍망 정도기에 크게 상관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외부에 노출된 메쉬는 없기도 하고요. 크라이와 MIF 모두 착용하는데, MIF 팬츠 내부에 발목 조임대가 추가된것 외에는 폴리 메쉬가 쓰인곳이 동일합니다. 굳이 신경쓰이신다면 발목 조임대를 잘라버리면 될듯 합니다.
답변 진짜 감사합니다. 선택에 진짜 도움 많이 될거 같아요. g3는 기본적으로 전체가 fr 맞고 g4는 fr버전이 따로 있음 일반버전은 몸통재질이 방염재질 아닐거임 그래서 g4는 트x이 국내가 기준 3만원쯤 차이남
제가 착용하는 크라이 G4기준 몸통 원단이 FR처리된 나일론이긴 하나, 다른 일반적인 나일론 원단에 비해서 난연 성능을 지닐뿐 드라이파이어 FR레이온 같은 성능을 낸다고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G4 나일론 원단이 다른 난연 원단들과 비교하여 비슷한 FR 성능을 지닌다면 굳이 G4 FR셔츠를 따로 낼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크라이 G3도 FR모델이 따로 있었습니다. 공식 사이트에선 단종시킨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FR 모델은 기갑 등의 병과가 아니라면 비추천합니다. 일단 땀 먹었을때 내구성이 너무 약하고, 땀이 잘 마르지도 않습니다. 저는 피복을 선택할때 동일한 위장이라면 MIF와 크라이 중에선 디자인과 가격만 고려해서 구매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전투시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부분은 모두 NYCO5050 원단으로 동일합니다.(크라이 G4는 VTX 스판 원단이라 예외)
g4 일반버전 fr버전 재질 함량 차이랑 테스트 차이임 g4일반버전은 저거 처럼 몸통 보호 못해주는건 아님 공홈 들어가면 flame-resistant이라 나와있음
ㄴ알려주면 그냥 좀 들어라
121.175/ 찾아보니 G4 FR과 기본은 모두 비율엔 차이가 있지만 modacrylic이 들어가고, FR엔 viscose가 추가적으로 들어가네요. modacrylic이 아크릴계열 원단인데 이것 또한 어느정도의 FR 성능을 지니기에 크라이에선 FR이라고 명시한듯 합니다. 신기하네요.
주딱 슨상님은 몸통 FR 컴뱃셔츠 or NYCO를 쓴 필드셔츠중 하나를 선택 해야 하신다면 어떤걸 선택 하실건가요?
FR 컴뱃셔츠 vs NYCO 필드셔츠라면 NYCO 필드셔츠를 고르겠습니다. 일단 필드셔츠 자체가 컴뱃셔츠에 비해서 비교가 안될정도로 땀이 안빠지는 물건이 아닙니다. 그리고 통상 FR 컴뱃셔츠에는 텐케이트의 FR 레이온과 드라이파이어의 아라미드 혼방 원단이 들어가는데, FR 레이온 소재는 땀은 좀 빠지는 편이지만 땀을 먹은 상태로 뾰족하거나 한 곳에 걸리면 상당히 잘 찢어지고, 아라미드 혼방 원단은 땀이 잘 안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포병, 기갑등의 병과가 아니라면 FR 제품군을 선택하는것이 크게 현명해 보이진 않습니다. 특히 말씀하신 컴뱃셔츠의 경우 몸통이 NMND가 아니어도 방탄복을 착용할 경우, 어차피 노출되는 면적은 NYCO 원단의 팔과 목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