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t, sut, ttps, sop 등등 뭔가 졸라 뭔가 남용되는데 그 단어들의 정확한 뜻이나 원래 의미는 정확히 아는 사람이 민간인 밀덕이든 현역이든 많지는 않은거 같음ㅋㅋㅋ
누가 댓글에 small unit tactics를 소부대전투기술이라 썼던데 택틱스는 전술임
국군에서 말하는 소부대전술이 sut 직역한거고, 애초에 전술 자체가 큰 개념,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거라
중대급 이하의 소부대를 위한 전술이라고 따로 지칭하는거로 알고 있음
IMT는 individual moving techniques, 개인이동기술 줄임말인데 각개전투가 이걸 의역한게 아닐까 싶음
그전에 짚고 넘어가야할 단어 ttps는 tactics, techniques, procedures의 약자임
전술, 기술, 절차인데 쉽게 말하면 전술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게 테크니크, 기술이고 이러한 기술을 시행하기 위해 필요한게 절차, 프로씨져임
흔히 말하는 sop는 standard operation procedures, 표준운영(작전)절차인데 작전예규내지는 개인임무카드 등에 나오는게 sop라고 보면 될거 같음
결국 소부대전술을 구사하여 전술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각개 전투원들이 imt를 숙달하여야 하고, 이걸 위해 각 인원들은 자신이 뭘 해야하는지, 부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등등 sop를 암기하고 이해해야함
물론 이런 분,소대 전투에 앞서 모두 사격을 포함한 병기본을 마스터해야함
사격에 앞서 총기 안전은 기본중의 기본이고ㅋㅋㅋㅋ
CQB는 흔히 미군들이 마우트, MOUT(military operation in urban terrain; 도시지형에서 군사작전)라 부르는 시가전에 필요한 스킬이고 배우기 앞서 근접사격술(cqm, close quarters marksmanship) 마스터해야함
당연히 cqb, 사격술 등은 sop에도 못끼는 가장 하위개념의 전투스킬들이고 부대원들을 훈련시키기 위한 스케줄을 짜고 교대로 비상대기나 작전 투입하고 하는 부대 운용이 sop라 볼수 있겠지
그런데 도시지형이라고 전부 25미터 이내 근거리 교전도 아니고(당장 집밖에 나가서 기관총이나 저격수가 숨어있을거 같은 건물을 찾고 거리가 몇미터가 되는지 재봐라), 반대로 야지라고 전부 시야가 100, 200미터 나오는 것도 아님
그러므로 모든 소총수(보병이든 특수부대원이든 예비군이든 민병대든)는 실거리 사격, imt, cqb다 할줄 알고 지휘자, 지휘관 급은 sut 전문가가 되야한다 생각함
마지막으로 cqb를 근접전투라 하지만, 이미 미군 용어에 클로즈 컴뱃이라고 근접전투라는 용어가 있고 이건 전술적 단위에서 부대끼리 맞붙는걸 의미하는거지 건물내에서 총질하거나 야삽으로 백병전하는게 아님
백병전은 핸드투핸드 컴뱃이라 부르던듯
반박시 니말이 맞다...는 아니고 내가 잘못이해했거나 틀린거 있으면 피드백 환영함
누가 댓글에 small unit tactics를 소부대전투기술이라 썼던데 택틱스는 전술임
국군에서 말하는 소부대전술이 sut 직역한거고, 애초에 전술 자체가 큰 개념,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거라
중대급 이하의 소부대를 위한 전술이라고 따로 지칭하는거로 알고 있음
IMT는 individual moving techniques, 개인이동기술 줄임말인데 각개전투가 이걸 의역한게 아닐까 싶음
그전에 짚고 넘어가야할 단어 ttps는 tactics, techniques, procedures의 약자임
전술, 기술, 절차인데 쉽게 말하면 전술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게 테크니크, 기술이고 이러한 기술을 시행하기 위해 필요한게 절차, 프로씨져임
흔히 말하는 sop는 standard operation procedures, 표준운영(작전)절차인데 작전예규내지는 개인임무카드 등에 나오는게 sop라고 보면 될거 같음
결국 소부대전술을 구사하여 전술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각개 전투원들이 imt를 숙달하여야 하고, 이걸 위해 각 인원들은 자신이 뭘 해야하는지, 부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등등 sop를 암기하고 이해해야함
물론 이런 분,소대 전투에 앞서 모두 사격을 포함한 병기본을 마스터해야함
사격에 앞서 총기 안전은 기본중의 기본이고ㅋㅋㅋㅋ
CQB는 흔히 미군들이 마우트, MOUT(military operation in urban terrain; 도시지형에서 군사작전)라 부르는 시가전에 필요한 스킬이고 배우기 앞서 근접사격술(cqm, close quarters marksmanship) 마스터해야함
당연히 cqb, 사격술 등은 sop에도 못끼는 가장 하위개념의 전투스킬들이고 부대원들을 훈련시키기 위한 스케줄을 짜고 교대로 비상대기나 작전 투입하고 하는 부대 운용이 sop라 볼수 있겠지
그런데 도시지형이라고 전부 25미터 이내 근거리 교전도 아니고(당장 집밖에 나가서 기관총이나 저격수가 숨어있을거 같은 건물을 찾고 거리가 몇미터가 되는지 재봐라), 반대로 야지라고 전부 시야가 100, 200미터 나오는 것도 아님
그러므로 모든 소총수(보병이든 특수부대원이든 예비군이든 민병대든)는 실거리 사격, imt, cqb다 할줄 알고 지휘자, 지휘관 급은 sut 전문가가 되야한다 생각함
마지막으로 cqb를 근접전투라 하지만, 이미 미군 용어에 클로즈 컴뱃이라고 근접전투라는 용어가 있고 이건 전술적 단위에서 부대끼리 맞붙는걸 의미하는거지 건물내에서 총질하거나 야삽으로 백병전하는게 아님
백병전은 핸드투핸드 컴뱃이라 부르던듯
반박시 니말이 맞다...는 아니고 내가 잘못이해했거나 틀린거 있으면 피드백 환영함
니말 다 맞는데 이거 그대로 국군 참모들이랑 조교들한테 다시 싹다 이해시키고 가르치려면 얼마나 걸릴 것 같냐 난 무리라고 본다
영어로 되어있어서 그런가 용어 오남용이 많은거 같긴 합니다
SUT를 소부대전투기술이라고 쓰는건 예전에 SUT 기재했던 교범명 자체가 소부대전투기술이었던걸로 기억함ㅎ
걍 군사용어사전보면됨
궁금해서 그러는데 보통 특수전?(타국가 특수전 포함)에서 IMT? 는 교육하는데 어느정도가 걸리고 SUT는 어느정도 걸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