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퇴교할까..?

이 생각들 때 더 이상 생각하지말고 자리에 일어서서 담임교관, 훈육관한테 달려가라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달려가라 무조건

그리고 망설임없이 퇴교한다 말해라

아 퇴교할까? 할까? 할까? 하다 정신차리면 넌 갑자기 임관식 하고 있다

기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