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공군이 합동 고공강하훈련으로 실전에서 승기(勝機)를 확실하게 잡을 수 있는 활공침투능력을 끌어올렸다.
공군5공중기동비행단(5비)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경남 의령군 당말리 공중투하훈련장에서 육군2신속대응사단(2사단)과 함께 고공강하훈련을 했다. 육·공군 협조체계 확립에 중점을 둔 훈련은 전시 적진에 은밀히 침투하는 능력과 공중 재보급 임무 숙달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공군 공정통제사(CCT) 33명, 2신속대응사단 장병 26명 등 59명이 참가했다. CN-235·C-130 수송기도 투입됐다. 장병들은 지형 정찰, 전술토의, 강하 전 낙하산 포장, 무장 결속 등으로 훈련을 철저히 준비했다. 이어 본격적인 강하 훈련에 돌입한 장병들은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전술강하를 전개해 목표지점에 정확히 안착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4일에는 9000피트(약 2700m) 높이에서 ‘고고도 이탈 고고도 개방(HAHO·High Altitude High Opening)’ 훈련을 했다. HAHO는 낙하산을 개방해 수 ㎞를 가로질러 활공 침투하는 방법이다. 장병들은 9000피트 상공의 수송기에서 망설임 없이 몸을 내던졌다. 훈련은 후속 병력이 침투하고, 재보급 물자 항공기를 목표지점에 유도하는 것으로 완료됐다.
신속대응사단 고공강하 훈련은 공식적으론
처음 나온거 같네
그 전부터 인스타로 봐서 알고 있긴 했지만
신속고공하는사람들은 부대창설하고 교육받은사람이 대부분일까? 아니면 특전에서 고공받은사람이 넘어온걸까?
일단 현재 기준으론 특전 출신이 다수겠지 .특임대 출신도 있더라 .고공 교육 자체가 특전사에도 티오가 많이 안 나오는 교육이고 타군 티오는 더 극소수로 나와서 단기간에 많은 대원 양성이 힘들지
고공 가능자가 26명이나 있다니 대단하네
최소 26명 이상일듯 .cct도 33명 이상이겠고 .여러 상황상 훈련에 백프로 인원이 참가는 어려우니
저 훈련은 고공임무가 있는 대원들을 대상으로 한거 같고 고공수료했어도 임무가 다른 부대에 있거나 보직에 있으면 참여 안하거나 못하겠지
국방tv 채널어 신속대응 halo 뛰는거 쇼츠영상 나온적 있지않냐? 본기억이..
공정통제사 화이팅
해호를 한다굽쇼? 왜?
왜가 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