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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자료사진으로서 당시 인물이 아님)



소대장때 사격 훈련 통제중이였음 그때 좌선 우선 나눠서 4명, 4명씩 소대장 2명이 통제 했음. 부사수는 다음조 인원이 맡고


새로 전입 온 이등병이 사로에 올라와서 관심있게 보는데


이 녀석이 탄창을 받으면서 바들바들 떠는거임


왜 떠냐고 신교대에서 쏴보지 안았냐고 물어보니까 긴장되서 그런거 같다고함


하는 행동이 왠지 총구 돌릴것 같아 불안해서 옆에서 직접 통제하는데


탄알집 결합을 총을 뒤집은 다음에 탄창을 위에서 꼽고 있음


도저히 안되서 중대장한테 얘기하고 7개 사로만 먼저 사격하고 이 인원만 혼자 사격 시키기로 함


탄창 결합부터 노리쇠 전진 조정간 단발 절차를 하는데 방아쇠 울에 손가락 들어간 상태로 


노리쇠멈치랑 조종간을 총을 옆으로 기울여서 눈으로 보면서 왼손으로 작동 시키려는 것임


장전 시키고 사격 하는데 발사하면 눈을 감아버림


사격 끝나고 총이 무섭냐고 물어보니 무섭다는 것임



요즘은 이런 인원들 많을려나?





p.s 이 인원은 다음날 연병장에서 특전사출신 부소대장이 총을 신체의 일부가 되도록 뜯어 고쳐서 군인답게 사격할 수 있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