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0년대 초중반
군대가 조금 편해지기시작할무렵
모 예비군 훈련장 총기난사 사건으로 시끄러울때
우리중대가 축소사격 하는날이었음
나는 짬없을때도 짬을차도 탄약수불 전담했는데
우리중대지만 너무 불안불안한거야
내가 죽으면 탄약수불대 털리는거라 부대단위로 ㅈ되는 거지
그때 6094를 처음 입고나옴 방탄재는 지인한태구한 사피두장
그리고 수불대에 30발짜리 하나만들어서 가까이 두고
교탄 삽탄했음
대대장도 주임원사도 사건이후 첫사격이라 점검차 왔는데
나보고 딱히 별말없이 사로통제하는거 보러가더라
그뒤로 지휘관 묵인하 전역때까지 계속입고다녔음
군대가 조금 편해지기시작할무렵
모 예비군 훈련장 총기난사 사건으로 시끄러울때
우리중대가 축소사격 하는날이었음
나는 짬없을때도 짬을차도 탄약수불 전담했는데
우리중대지만 너무 불안불안한거야
내가 죽으면 탄약수불대 털리는거라 부대단위로 ㅈ되는 거지
그때 6094를 처음 입고나옴 방탄재는 지인한태구한 사피두장
그리고 수불대에 30발짜리 하나만들어서 가까이 두고
교탄 삽탄했음
대대장도 주임원사도 사건이후 첫사격이라 점검차 왔는데
나보고 딱히 별말없이 사로통제하는거 보러가더라
그뒤로 지휘관 묵인하 전역때까지 계속입고다녔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