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처우개선할꺼면 장교만 해주고 난 부사관은 절대 반대함
왜냐고? 진짜 실무 들어가면 대부분이 못배운 인간들 투성이임

나도 처음엔 소수의 멋진 선배들 보고 들어간건데 그런 분들은 정말 극소수였고 나머지 대부분은 씹창인 애들임

생활고 또는 진짜 인생 밑바닥 치거나 할 거 없고 또는 공무원 할 대가리는 안되고 그래도 공무원 취급 받는 일 하고싶다해서 하는 게 부사관이고

솔직히 인풋 개쓰레기에 고졸 양아치가 대부분인 이 직업인 얘네가 뭐가 대단하다고 처우개선 해줘야하는지 모르겠음

나도 처음에는 내가 바꿀 수 있고 그런 선배가 될 수 있다 생각했다?

근데 안돼, 아니 못 해

애초에 그런 건 관심없는 애들이니깐 대부분임
웃긴게 군인이라는 애들이 관심이 더 없다니깐?

난 부사관 전역하고 나서 오히려 더 직업군인, 부사관에 대해 매우 혐오증 생김

인증?
거기 부사교 안 파리바게트 있던 곳에 BHC 생겼다며?
임종평으로 독도법 가는 것보다 제일 지옥인 게 분대공격, 그 다음 순이 분대방어이고
1교육단 1교육대는 요즘 현역부사관애들 위주로 넣었는데 지금은 모르겠고
회관 삼겹살 집 옆에 군장점 붙었있는 곳에 분식집 이름 기억 안 나는데 아직 있나 모르겠네
임관 전에 그 회관 쪽 사진사 아저씨 액자 구매 홍보 존나 하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