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략 1~2년전부터 육군 일반 보병 제대까지 사격술이 좀 더 다양해짐.
우선 전투사격이라고 간혹 유툽이나 국방tv에도 나왔던 기동, 근접, 방향전환등 전술상황을 가정한 사격을 하기 시작했음.
그리고 사격장에서 실시하던 실거리 사격도 자세변환을 하면서 사거리에 맞춰서 자기가 자세를 바꿔가며 하게 되어있음.
또 오래전처럼 멀가중 멀가중이 아니라 한번에 두개 표적에 쏘는 동시 사격도 들어갔음.
그러니까 현재 육군 사격술 지침은, 실거리 사격장에서도 3자세로 동시사격을 포함해서 과거에 비해 많은 움직임과 신속성을 요하는 방식으로 바뀐 상태임.
그럼 자세변환시 따로 통제와 시간을 주느냐?
일단 육군 지침은 없어.
실전성 향상을 위해 표적 내려가고 올라오는 시간 사이에 알아서 자세를 바꾸는거야.
작성자는 현직 특공연대 상사
실거리 사격때 자세 변환해서 쏘는건 5년도 더 됐을텐데
그렇게 쏜지 엄청 오래됐는데...
이제 사고났으니 다시 멀가중으로 회귀할듯
제발 ㅋㅋㅋ 그 지랄하면 현타 추가될듯 ㅋㅋㅋ
각 자세를 준비하고 나서 표적이 올라오도록 바뀌었음 22년도에 - dc App
저거 몇년전에 바뀐겨
육군 전투사격 나온 지 10년쯤 됐습니다. 개인전투사격 외에도 공격전투사격, 방어전투사격 모델 다 만들어 놨는데 안전타령하며 위험하다고 안 하니 교리랑 따로 노는 교육훈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