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에 있을 때 비서실에 전화 돌려서 코인 달라고 떼 쓴 사람 얘기 유명했거든 특전사 코인 줄테니까 해당 부대 코인 좀 보내달라고
워낙 극성이라 결국 보내준 부대들도 꽤 되는걸로 앎
그래서 세상엔 저런 빌런도 있다는 식으로 노가리 깠는데 들은 사람이 그 사람 아는 사람이었음(다행히 싫어하더라) 아 그거 어디 누구인데 코인 그렇게 얻어내는 거 유명하다고ㅋ
입조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거랑 동시에, 지금 x공수 본부 주임원사라던데 대체 부대관리는 어케 하고 있는지 호기심도 생긴다...
워낙 극성이라 결국 보내준 부대들도 꽤 되는걸로 앎
그래서 세상엔 저런 빌런도 있다는 식으로 노가리 깠는데 들은 사람이 그 사람 아는 사람이었음(다행히 싫어하더라) 아 그거 어디 누구인데 코인 그렇게 얻어내는 거 유명하다고ㅋ
입조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거랑 동시에, 지금 x공수 본부 주임원사라던데 대체 부대관리는 어케 하고 있는지 호기심도 생긴다...
한바닥에서 친구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의 친구일수 있고 싫어하는 사람의 친구가 내 친구일수 있음 남의 뒷말은 으지간히 안하는게 인생사 문제거리 하나 없어짐 바닥이 좁으면 좁을수록 더욱 그럼 - dc App
자기도 안다고 했을 때 식은땀 남 이번엔 운 좋게 잘 넘어간거고 진짜 조심해야겠어
주임원사가 그지랄을 하네 - dc App
그러게
장교들 바닥이 한 두세다리건너면 다 알아서 물어보면 서로 알더라 장교니뮤들 처신 항상 잘해야겠던데
출신에 병과까지 겹치면 진짜 한참 후배라도 알더라고
맞다 우리가 알고있는 것보다 세상은 훨씬 좁아 그렇기에 올바른 오퍼뤠이터라면 항상 택티컬 입조심해야한다 Roger?... 입 함부로 놀리다가 사내왕따라도 당하면 별로 안행복할거야 그치..?
소문 퍼지는 거 개빠른 건 알았는데 완전 접점 없을 거 같은데서도 얘기가 이어지니 소오름이더라ㅋㅋ
국방티비였나 나온 그분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