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이면 편함 근데 대중적인 옵스코어 뭐 이런거는 내부에 패드가 푹신해서 필없음 결론 헬멧이 2점식 쓰레기면 좋음
신형 4점식 메모리폼 뚝배기던데 걍 땀받이처럼 쓰는건가
신형 4점식 폼그거 개 딱딱함 폼이아니라 벽돌임
ㄹㅇ...생각없이 메모리폼이라고 적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폼조차 아닌거 같음
구형헬멧은 그러고 다녔죠. 옛날 방탄모는 부유대때문에 머리 조금만 긴 상태로 오래 쓰면 헤이하치 머리 되니까요.
난 메모리폼도 메모리폼 모양대로 삐죽머리 되던데 대두라 그런가
옛날에 미군도 헬멧 부유대나 패드 구리던 시절엔 특수전쪽에서 쓰던 방식, 이라크전 초반때까지도 그린베레나 포스리컨 그런대 보면 미치 밑에 캡쓰고다닌 대원 있었음
난 구형 부유대에 끼는 거북이처럼 생긴것만 써봐서 몰랐는데 꽤 오래된 방식이구나
자전거같은 경우 헬맷 안에 쓰는 모자가 따로 있음
구형이면 편함 근데 대중적인 옵스코어 뭐 이런거는 내부에 패드가 푹신해서 필없음 결론 헬멧이 2점식 쓰레기면 좋음
신형 4점식 메모리폼 뚝배기던데 걍 땀받이처럼 쓰는건가
신형 4점식 폼그거 개 딱딱함 폼이아니라 벽돌임
ㄹㅇ...생각없이 메모리폼이라고 적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폼조차 아닌거 같음
구형헬멧은 그러고 다녔죠. 옛날 방탄모는 부유대때문에 머리 조금만 긴 상태로 오래 쓰면 헤이하치 머리 되니까요.
난 메모리폼도 메모리폼 모양대로 삐죽머리 되던데 대두라 그런가
옛날에 미군도 헬멧 부유대나 패드 구리던 시절엔 특수전쪽에서 쓰던 방식, 이라크전 초반때까지도 그린베레나 포스리컨 그런대 보면 미치 밑에 캡쓰고다닌 대원 있었음
난 구형 부유대에 끼는 거북이처럼 생긴것만 써봐서 몰랐는데 꽤 오래된 방식이구나
자전거같은 경우 헬맷 안에 쓰는 모자가 따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