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 재입대 준비중인 병 예비역임
집이 유복한 편은 아니라 지원은 받지는 못하고 있는 상태로 군적금 까먹으면서 준비하고있음. (사실 받을 생각도 없어요)
그러는 와중 요즘 현타가 많이 오고있음
안하던 남들과 비교도 하게 되고 제자리인 기분도 들고
탈락하면 어떻게하나, 대학교복학은 진짜 싫은데... 그럼 뭐먹고 살지
이러한 생각들이 준비기간 동안 잠들기전의 저를 괴롭히고 있음.
이 나이때 청춘들이 다 하는 고민인것도 알고, 다들 혼자 준비하고 고민하고 고생할텐데 저 혼자 유세떠는 것같아서 좀 부끄러움ㅋㅋ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어서 도전이 두려워 발 동동 구르고 있는데 이제 핑계는 그만 하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할꺼임.
좋든 싫든 경험을 했으니 뭐라도 얻어가는게 있겠지
지뢰나 불발탄 제거하면서 먼지구덩이에서 땀 뻘뻘 흘리고 복귀해서 대충 씻고 체단 하러간 그때가 그립다 뭐든지 재밌었는데
집이 유복한 편은 아니라 지원은 받지는 못하고 있는 상태로 군적금 까먹으면서 준비하고있음. (사실 받을 생각도 없어요)
그러는 와중 요즘 현타가 많이 오고있음
안하던 남들과 비교도 하게 되고 제자리인 기분도 들고
탈락하면 어떻게하나, 대학교복학은 진짜 싫은데... 그럼 뭐먹고 살지
이러한 생각들이 준비기간 동안 잠들기전의 저를 괴롭히고 있음.
이 나이때 청춘들이 다 하는 고민인것도 알고, 다들 혼자 준비하고 고민하고 고생할텐데 저 혼자 유세떠는 것같아서 좀 부끄러움ㅋㅋ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어서 도전이 두려워 발 동동 구르고 있는데 이제 핑계는 그만 하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할꺼임.
좋든 싫든 경험을 했으니 뭐라도 얻어가는게 있겠지
지뢰나 불발탄 제거하면서 먼지구덩이에서 땀 뻘뻘 흘리고 복귀해서 대충 씻고 체단 하러간 그때가 그립다 뭐든지 재밌었는데
대학교까지 갔으면 장교로 가지 부사관은 왜 감? 아까워서 그럼 진짜
해군 학사장교 가서 배타는건 어때요? 급여도 괜찮은거 같던데.
이런말하는거보면 배안타본사람같은데 애꿎은 사람 고생하게 만들지마셈
이거 이거 배 안타본 새기네 ㅋㅋㅋ
그럼 배타본 니들이 훌륭한 인생설계 해주시던가. 허구헌날 탈출이 답이다, 전역만이 희망이다 이딴X소리 하지 말고. 해군 예비역이 하는 앗싸참수리에서도 배타면 좋은점 있다고 설명해주는데 뭔.
병 예비역이면 다행이지 난 부사관 재입대 진지하게 고민중이다 집은 중산층인데 집에서 하는말 내꿈을 위해 다 안듣고 뛰쳐나와서 군으로 왔고 지금도 돌아가면 받아줄것같지만 특전쪽으로 재입대 진지하게 고민중임 성공하더라도 솔까 내 성격상 평생 못할거같고 재입대후 전역을 하던 재입대를 못하던 난 아무것도 가진거없음 넌 그래도 대학교 복학 얘기하는거보면 대학교에서 배운거라도 있네 난 그냥 고졸에 가진거 하나없는데
나보다 상황이 안좋은 사람을 보며 정싱위안을 가지는건 안 좋은거지만 정 멘탈 갈려나가면 그거라도 하는게 좋다고봄 같은 재입대를 희망하는 사람중엔 이런 병신도 있다 위안삼아라 심지어 난 아직 전역까지 존~~~~~~나 많이 남았다 하 씨발 병으로 들어왔으면 이미 전역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