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64RU0mVbT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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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나, LE 등에서 CQB를 할 때, 혹은 홈 디펜스를 하면서 문지방으로 접근할건데, 이건 새로운 영역이고 새로운 훈련이 필요해. 문 건너편에 뭐가있는지 필연적으로 모르니까. 여기서 필요한건 각도, 거리야. 머리 속에서 이 루프를 계속 굴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문지방으로 너무 가까이 접근)하는 걸 봐. 사람들은 아마 적이 전방에 있을 것이며, 문지방 가까이 접근할수록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야.
만약 네가 공간을 잃는다면, 즉, 만약 내가 얼마나 멀리 총을 뻗었는지 잊어버린다면, 지금처럼 여기서 몸을 기울이다가 총구를 노출시키게 되는데, 이럴 때 엄청 큰 놈이 니 총구를 잡고 방 안으로 끌어가는 모습을 상상해봐. 이게 실제로 일어날 수 있어. 이 때는 딱히 대응할 방법이 없어. 그놈이 니 목을 잡고 끌고 들어가 그 방 안에서 너를 찢어버릴거야.
거리는 항상 왼팔을 쭉 뻗은 거리만큼 떨어져, 그럼 총구가 절대 문지방을 넘어가지 않아(overpresented). 장점이 하나 더 있어. 만약 반대편에서(문 안쪽에서) 내가 저지르지 않은 급박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내가 각도와 거리의 장점을 갖고 있다면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는 거야. 그리고, 갑자기 엄청 큰 적이 내 3피트 앞으로 튀어나온다, 하면 바로 어느 방향으로 빠져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거야
내가 어떤 클리어되지 않은 공간으로 총구를 향하고 있는지, 몸을 노출시키고 있는지 확인하면서 진행해. 내가 총구를 향하 않은 공간은 클리어되지 않았다는 거고, 내가 딱히 어떤 것(정보)를 처리하지 않았다는 거야.
개추
진짜 저런팔뚝은 어떻게하면 만드는거냐.. ㅈㄴ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