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라는 조직이 너무 커서 비효율적이고
과다수가 한곳에 몰려있다보니
특전사 한 여단에서 논란 터지면
나머지 모든 여단이 똑같이 일반화 당하니까
결국 특전사 지원율 하락으로 이어진다는 판단

육군 내에서 특임부대들에게 특전사 자산과 지원을 나눠줌으로서
특전사에 있는 인원들을 특임부대로 옮기게 하여

육군 특수부대를 다양화 시키려는 고도의 전략 아닐까

특전사의 인원이 점차 줄어들면서 정상적인 특수부대의 규모로 줄어들면 다시 정상적으로 밀어주는 식으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