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라는 조직이 너무 커서 비효율적이고
과다수가 한곳에 몰려있다보니
특전사 한 여단에서 논란 터지면
나머지 모든 여단이 똑같이 일반화 당하니까
결국 특전사 지원율 하락으로 이어진다는 판단
육군 내에서 특임부대들에게 특전사 자산과 지원을 나눠줌으로서
특전사에 있는 인원들을 특임부대로 옮기게 하여
육군 특수부대를 다양화 시키려는 고도의 전략 아닐까
특전사의 인원이 점차 줄어들면서 정상적인 특수부대의 규모로 줄어들면 다시 정상적으로 밀어주는 식으로 말이야
과다수가 한곳에 몰려있다보니
특전사 한 여단에서 논란 터지면
나머지 모든 여단이 똑같이 일반화 당하니까
결국 특전사 지원율 하락으로 이어진다는 판단
육군 내에서 특임부대들에게 특전사 자산과 지원을 나눠줌으로서
특전사에 있는 인원들을 특임부대로 옮기게 하여
육군 특수부대를 다양화 시키려는 고도의 전략 아닐까
특전사의 인원이 점차 줄어들면서 정상적인 특수부대의 규모로 줄어들면 다시 정상적으로 밀어주는 식으로 말이야
우리 곤뇽이는 그렇게 고차원적인 생각을 못해요.
한국에 지대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미구니들은 가능하지요. 미구니들의 어떠한 오퍼레이션이 있지아났을까 십슴미다
그런식으로 하면 특전사 인원이 안 줄어들지.전출가도 또 그만큼 뽑으니까. 부대 자체를 없애야지 감축되는 거지
뷰사관지원율이 저조한 상황에서 그나마 일정수준의 지원율이 보장되는 곳은 특전사임미다. 특전사를 활용하여 뽑은 인원은 결국 의무복무라는 장벽과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야전군이든 특전사든 어떤 형탸로든 병력으로서 남아있게됨미다
지금 현시점에서는 특존사를 활용하여 급하게나마 육군 야전군의 병력을 공급하기 위한 역할을 하는 중이 아닐까싶슴미다
그리고 그닥 자산,지원도 나눠준거 없음 . 산악여단 생겼다고 레인저 티오 좀 주고 신속사 생겼다고 공수기본,강하조장 주고 고공 한두명 주고 끝
원래 시작은 미비하기마련임미다
모든 특전사부대가 특수부대라고 보기 힘든게 맞아. 뛰어난 개인은 있어도 지휘부와 참모부에는 뛰어난 사람이 없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