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입 초기(미친놈 취급 시절. 장비 처음 사던 때라 NIR이고 색깔이고 그냥 처지름..)
중~후기(이미 포기당했던 시절. 별 X개 앞에 저러고 나타나서 징계 이야기 나온 전적 있음..) 사진으론 안보이는데, 블루포스기어 큼지막한 IFAK 파우치 왼쪽 옆구리 후면에 달아놨었음
대대 방탄복 통일안이 나와서 적용되던 시절이었음ㅋㅋ 저건 공문서 아니라 가릴 거 가리고 올렸는데, 딱 저지랄로 통일하라고 시켰었음.. 당연히 절대 말 들은 적 없고
개병신같네;;; 저럴거면 몰리 포기하고 처음부터 고정시켜서 생산하지ㅋㅋㅋ
근데 저 시절은 저게 당연하게 여겨지던 그런 때긴 했어. 우리 빼고도 저딴 거 하던 곳 많았었음ㅋㅋ 파우치 처박은 거 보고 피아식별 하겠답시고ㅋㅋ
징계는 얘기는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1짤에 탄창파우치 hsg같은데 NIR처리되나요?
ㄴㄴ안될걸ㅋㅋ
조선의 스털링..
저거로 징계 얘기 나온다는게 좆병신같네 ㅋㅋㅋㅋ 대체 사유가 뭐임? 품위유지 의무 위반? 지시 불이행?
지시불이행ㅋㅋ떼라는 말 다 씹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