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보호는 전쟁 그 자체만큼이나 오래되었다.
전투용 헬멧의 첫 시초는 가죽이나 동으로 만들어졌고 화살이나 검으로부터 인간의 가장 중요한 부위인 머리를 보호하고자 했다.
이러한 과거의 예시들은 헬멧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방탄복이 없던 시절에도 헬멧은 존재했다.
특정 이래적인 사례들을 제외하면 1/2차대전때도 방탄복은 흔하지 않았지만 헬멧은 널려있었다.
병사들은 사격할때 은엄폐를 하게되고 그들이 유일하게 노출하는 부위은 그들의 헬멧이 되었다.
과거와 현재의 군용 헬멧들은 대부분 파편과 폭압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하는것이 목적이었지만 이것들이 소총탄을 방호한 사례는 수천까진 아니어도 수백개 이상 존재한다.
그것은 소총탄들이 보병들의 일반적인 교전거리에서 많은 탄속을 잃은 상태이고 때때로 헬멧을 스치고 지나갔기 때문이다.
또한 헬멧의 둥근 형상은 이런 효과를 돕는다.
1700년대에 헬멧의 사용은 줄어들었지만 대포의 화망을 뚫어야했던 흉갑기병과 용기병들은 헬멧을 지급받았다.
1차대전에선 모든 국가들이 병사들을 포격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헬멧을 지급했다.
우리는 포격이 만들어내는 대혼란에 대해 현실적으로 인지해야한다.
폭압과 폭발, 포탄 파편만이 치명적인 피해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튄 나무조각이나 바위파편은 때때로 포격의 치명성을 3배로 늘렸다.
병사들은 개활지에 참호를 파는 대신 쉽게 발각되거나 숲에 참호를 파는 대신 포격이 나무를 예측할 수 없는 파편의 지옥으로 만들어버리는 공포중에서 선택해야했다.
독일의 강철 헬멧, 슈탈헬름은 최초의 현대 전투헬멧이라 많이들 칭해진다.
이것은 전장에서 일반적인 머리부상을 조사한 연구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연구결과로 헬멧은 뚜렷한 목 보호 구조를 갖게되었다. M15라 불린 첫번째 모델은 충격보병 전술을 개발하던 실험적인 돌격대대에게 처음 보급되었다.
이후 핏을 개선한 M16과 M17모델이 뒤를 따랐다. 오리지널 M17은 자연스러운 듣기에 영향을 주었기에 일부 귀 부분 보호를 포기한 모델도 존재했다.
일반적으로 모든 헬멧, 심지어 차세대 하이컷 헬멧마저 자연스러운 듣기에 영향을 주기에 일반적으로 정찰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슈탈헬름은 매우 성공적이었고 이것은 두번의 세계대전과 일부 국외 분쟁 뿐만이 아니었다.
이것은 케블라 헬멧의 시대를 연 미육군의 PASGT헬멧의 기반이 되었다. 이때부터 헬멧은 더많은 전투원의 생명을 구했다.
마크 보우든은 블랙호크다운에서 델타 오퍼레이터들이 플라스틱 프로텍 헬멧 대신 PASGT를 썼어야 했다는 흥미로운 주장을 했다. 고딕 서펀트의 경험은 그의 주장을 뒷바침한다.
모가디슈 이후 범프헬멧의 자리는 확실히 줄어들었다.
물론 프로텍 헬멧의 사용은 이유가 없던것은 아니다.
스케이트보드, 스키, 클라이밍 업계는 서스팬션, 편안함, 그리고 충격 보호 측면에서 큰 장점을 갖고있었고 낡은 K-Pots은 그런 기능을 재공하지 못했다.
그러나 범프에게 특히 취약한 것은 폭발과 관련된 부상은 종종 TBI나 다른 머리 부상으로 이어졌다.
이후 수십년간 군대는 이러한 장점들을 따라 잡아 둘의 특징들 결합했다.
역사는 충분하니 이제 본론으로 들어간다.
우선, 액티브 슈터, 홈디팬스 시나리오를 대비하기 위해선 넌 헬멧이 필요할 것이다. 이것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
앞서 설명했듯 헬멧의 방호성능은 이론적인 보호수준과 실질적인 수준으로 나눌 수 있다.
NIJ테스트는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일어난다. 따라서 모든 케블라 헬멧은 더 먼 거리에선 그저 파편 이상의 것을 가능성이 있다. 파편방호 헬멧을 갖는것은 전혀 나쁜것이 아니다. 실제 소총탄을 직접 막는 헬멧은 매우 무겁다.
일반적으로 넌 너의 헬멧을 가능한 가볍게 유지해야 한다.
현대 헬멧에 벨크로와 레일이 나타나며 굳이 필요 없는 장비를 강박적으로 달고다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너에게 스트로브가 필요한가? 그렇다면 그게 항상 붙어있어야 하는가?
너에게 헬멧 라이트가 솔직히 얼마나 중요한가?
야시경 카운터웨이트에도 마찬가지다.
그게 유용하다는건 동의하지만 그것이 너의 목에 더 많은 무게 부담을 더한다는걸 잊지마!
특히 너가 헬멧을 쓰는것에 익숙하지 않다면 장착품은 필수품으로 최소화해라
평소 목운동을 하는것 외에도 넌 헬멧에 익숙해져야한다.
1시간동안 사격장에서 쓰고 있는것은 충분치 않다. 몇 시간 뿐만 아니라 몇일 단위로도 쓰게 될 꺼란걸 기억해라.
만일 너가 헬멧에 익숙하지 않다면 두통, 목조임, 턱 통증, 머리 가려움 등의 요소들이 너의 집중력을 괴롭힐 것이다.
턱끈은 패션 악세서리가 아니다!
그것은 둔기 외상과 헬멧 분실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그것은 장시간 착용시 편안함을 증가시킨다. 군인들이 턱끈을 매지 않는 사진들은 대부분 총알이 목을 꺾는다는 2차대전 미신에 기반된 것들이다.
당연히 틀린 말이지만 미신은 여전히 존재한다.
야전에서 헬멧을 보관할 최고의 장소는 어디일까?
정답은 매우 간단하다. 너의 머리!
가능하면 헬멧을 착용해라. 물론 우린 모두 인간이기에 가끔씩 그것을 벗어야 하긴 한다.
너의 헬멧을 고정시킬 카라비너가 장비에 있는지 확인해라. 그것을 땅에 두고가지 마.
헬멧위장은 최근 2년간 "새로운"것이 되곤 한다.
난 헬멧 위장을 안 씌운적이 없다.
(원문은 씌운적이 없다고 되어있으나 이후 내용들, 그리고 업로드한 사진에서 위장망을 씌운걸 보면 오타로 추정)
이건 새로운게 아니고 군사적인 용도로 필수적인 것이다. 반짝임을 줄이기 위한 헬멧 커버도 마찬가지다.
커버가 씌워지지 않은, 위장되지 않은 헬멧은 햇빛에 반짝이며 너의 위치를 노출할 수 있다. 또한 가능하면 야전에서 풀따윌 활용하여 헬멧 위장을 개선하는것도 고려해라.
하지만 그걸 과하게 하지는 마.
머리 위에 올린 분재정원같은 위장망을 볼때면 난 그 사람이 그 헬멧을 쓰고 총을 쏴본적 있는지 궁금해진다.
너의 시야를 가리지 마. 그냥 형상만 망가트리라고!
형상을 부수려면 약간의 직물이나 위장망이 헬멧 밖을 향하게 하는게 필요하지만 안테나를 만들어 버리지 않게 주의해.
헬멧이 필요하지 않은 때는 언제지? 교전을 회피하는 정찰상황엔 헬멧을 착용하는걸 피해야 한다.
특히 이것은 밤에 중요하다. 넌 시야 뿐만 아니라 청각에도 의존해야한다.
최신 하이컷 헬멧의 서스팬션이나 패딩역시 너의 청각에 방해를 준다.
이건 OP에서 관측할때도 동일하다.
요약
헬멧을 소유하는건 중요하다.
오랫동안 훈련하는것도 중요하다.
헬멧 위장은 옵션이 아니라 필수다.
헬멧을 최대한 가볍게 유지해라.
헬멧은 종종 막을 수 있는것 보다 더한걸 막을 수 있다.
빠르게 대충번역하려 한거라 의역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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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신인 전술을 다룸
독일출신 아조씨
부니햇 같은게 헬멧보다 시야 더 가리던데
??: ㅈ도 모르는 놈이나 헬멧커버 쓰는것
누가그래?
저번에 어떤 유동이 ㅋㅋ
위장 비싸지도 않은거 다들 하나씩 걸쳐보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