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야드
일반인이 걸치면 그냥 회사원이지만 이런 양반들한테 씌워주면 수상한 냄새가 난다
여담이지만 1990년대에 JSOC의 임무에 대확산 작전이 추가되면서 자연스레 사담 후세인의 핵시설이 이들의 타겟 중 하나가 되었는데, 델타에서는 UN 사찰단과 함께 언더커버 오퍼레이터 두 명을 보내 이라크 핵시설을 정기적으로 관찰할 수 있었다고 함.
UN 사찰단에 군 소속 인원을 포함시키는 것이 요구되었기 때문에 델타에서는 매 사찰 임무마다는 아니지만 종종 두 명의 오퍼레이터들을 사찰단 자격으로 이라크에 보내서 관찰한 모든 걸 자세히 기록하고 돌아와서 디브리핑 했다고 함.
(미국만이 아니라 다른 국가도 사찰단에 특수전 소속 인원을 끼워넣었는 행위를 했는데, 이중엔 러시아도 있었음)
어쩌면 90년대 이라크 UN 사찰단 인원 중에서 위 1234짤과 같은 복장을 한 미군 소속 사찰단 인원을 볼 수 있었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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