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다들 총구 접기에 대해 불필요하게 강박적으로 구는 경향이 있다. CQB가 특정 위협에 맞게 조정되야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 위협에 대한 경험이 없는 이상 그것은 모두 가상의 이야기일 뿐이다.

조용히 진행할때는 느리고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긴 하다. 조용히 진행하는 부분을 무시하지 않도록 해라.

빠르고 다이나믹하게 진행하는것은 특정상황에서 효과적이다.

어떤것이 더 훈련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기술의 범주와 별개로 절때로 바꿀 수 없는 개인적인 몇가지 원칙이 있다. 내 경험상 난 방에 진입할때도 소총과 연결된 상태로 싸울 준비를 마치고 들어가고 싶다. 솔직히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다.



난 특정한 "풋워크"를 사용하고 있지 않으며 내 초점은 POD까지 진입하며 내 책임구역 코너에 총을 집어넣는것이다.

나는 너가 선호하는 CQB 테크닉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아니다. 총을 많은 사람들이 하는것처럼 접을 필요가 없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영상의 목적을 위해 난 각 구역에 대해 매우 신중히 보고 들어가고 있었다, 물론 표적이 없기에 더 빠르게 된다는것은 이해한다."


맷 프랑카




전에 갤에 올라온 밀스퍼거 신인성 검사의

 공간이 넓은 코너를 지나갈 때에도, 벽에 딱 붙어서 총구를 접었다가 촥 찌르면서 나간다.

가 생각나는것